스타일리시한 커플을 위한 혼수 가전 10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흐뭇한 뉴 가전제품. | 테크,가전,가전제품,혼수,삼성

  따뜻한 색감을 입은 뱅앤올룹슨의 브론즈 컬렉션. 우주선을 빼닮은 ‘베오플레이 A9’은 7개의 앰프를 탑재해 최대 1500W 출력으로 소리를 내뿜는다. 3백50만원, Bang & Olufsen. 기능과 소재, 컬러 등 모든 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삼성 ‘비스포크’는 분명 냉장고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추가 모듈을 구매해 크기와 기능을 무한 확장하는 것도 가능. 약 1백5만원부터, Samsung Electronics. 영국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아이코나 캐피탈’ 전기 주전자. 스스로 온도를 감지해 전원을 제어하는 편리함을 더했다. 16만9천원, De’Longhi. 비비드한 컬러가 생기를 돋우는 ‘리빙팬 Z710’. 풍량 조절을 4단계로 할 수 있다. 15만9천원, Plusminuszero. 스팀 예열 시간을 1분으로 줄인 ‘이지 터치 플러스’ 스팀 다리미. 높낮이 조절은 물론 옷감에 따라 스팀 양을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16만9천원, Philips. TV보다 스마트폰을 볼 일이 훨씬 많은 요즘, 스마트폰 콘텐츠를 연동할 수 있게 한 삼성의 ‘세로티비’엔 분명 스마트한 구석이 있다. 1백95만원, Samsung Electronics. 최대 여섯 벌의 옷을 분당 200번 가까이 흔드는 ‘무빙 행어’ 기능과 ‘트루 스팀’ 기능으로 화학물질 없이 냄새와 주름, 미세 먼지를 한 번에 걷어줄 ‘트롬 스타일러 블랙 에디션’. 2백9만원, LG electronics. 사랑스러운 컬러의 ‘라쿠진 시그니처 시리즈’. 그중 핑크빛 파워 블렌더는 600W의 강력한 파워 모터가 내용물을 고르고 빠르게 갈아낸다. 8만9천9백원, Lacuzin. ‘강력’ ‘불림’ ‘에코’ 등 총 6가지 모드로 식기는 물론 와인 잔까지 꼼꼼히 세척해 내는 ‘레트로 식기세척기’. 1백9만원, SK magic. 손잡이와 바퀴가 부착돼 있어 이동이 편리한 ‘퓨어 A9’ 공기청정기. 디스플레이를 끄는 나이트 모드와 저소음 기능처럼 숙면을 위한 친절함이 반갑다. 89만9천원(18평형), Electrol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