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슬 몬스터가 나타났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치 애착인형인 것처럼, 매일 꼭 끌어안고 다니고 싶은 백. | 화보,패션화보,액세서리,퍼,페이크 퍼

  클래식한 체인 백은 4900달러, Chanel. 페이크 퍼 인형은 각 40달러, House of Fluff. 보라색 레더 스트링 장식의 클러치백은 8300달러, Bottega Veneta. 그린 컬러의 버킷백은 1425달러, Tod’s. 그러데이션 컬러 클러치백은 390달러, Dries Van Noten. 로고 장식의 퍼 클러치백은 2190달러, Chloé. 나일론과 페이크 퍼를 믹스한 백팩은 1990달러, Pr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