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뭐신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 당신의 다리에 산뜻한 컬러를 더할 전천후 부츠에 대하여. | 부츠,컬러부츠,트렌드,쇼핑,액세서리

  앨리게이터 패턴의 부츠는 875파운드, 컬러플한 스타킹은 20파운드, 모두 Max Mara.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트렌드를 따라잡고 싶다면 당신의 쇼핑 목록 상단에 부츠를 추가할 것. 2019년 가을/겨울 런웨이의 슈즈는 보다 실용적이고 안전한 노선을 취하고 있는데, 그 선두에 부츠가 자리한다. 궂은 날씨를 대비한 레인 부츠, 양말처럼 쭉쭉 늘어나는 삭스 부츠, 운동화 같은 고무 밑창을 댄 투박한 워크 부츠, 복슬복슬한 양털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앵클부츠 등 다양한 부츠의 향연 속에서 고른 에디터의 ‘원 픽’은? 적당히 루스해 다리를 편안하게 감싸고 두툼한 뒷굽이 안정적인 보행을 가능하게 하는 사이하이 부츠다. 화려한 유색석을 떠올리는 주얼 톤이라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