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하해! 와인과 글라스 꿀조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결혼식에 빠질 수 없는 스파클링 와인과 아름다운 샴페인 글라스의 완벽한 하모니. | 와인,샴페인,글라스,스파클링,유리

  1 매혹적인 보랏빛 외관에 LED가 콕콕 박힌 ‘떼땅져 녹턴 시티라이트’. 병 하단부의 버튼을 누르면 조명이 켜지며 무드가 한층 고조된다. 23만원대, Taittinger. 2 좁아지는 입구로 향이 집중되기 때문에 다채로운 향을 품은 샴페인에 적합한 ‘비늄 익스트림 샴페인 잔’. 2개 10만6천원, Riedel. 3 핑크색 패키지가 사랑스러운 ‘뵈브 클리코 로제’. 야생 딸기와 체리 등 붉은 과일의 캐릭터가 선명하게 느껴진다. 11만원대, Veuve Clicquot. 4 유리공예 디자이너 고란 조엘이 디자인한 ‘아르네 샴페인 글라스’. 2개 14만원, Iittala.   5 톡 쏘는 레몬 향에 순식간에 입 안이 개운해지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결혼식 식전주로 더할 나위 없다. 6만원대, Domaine Piron. 6 와인의 풍미를 훌륭하게 전달한다는 글라스의 기본에 더없이 충실한 리델의 글라스. ‘비늄 샴페인 플루트 잔’ 역시 우아한 기품을 자랑한다. 2개 8만6천원, Riedel. 7 출시 150주년 기념 보틀에 담긴 ‘모엣 임페리얼’ 리미티드 에디션. 모엣 샹동의 새 로고 디자인이 새겨진  샴페인으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길! 8만원대. Moët & Chandon. 8 기하학적인 실버 디테일을 더해 지루함을 탈피한 ‘실버 보더 플루트 잔’. 1만9천원, Zara Home.   9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파클링 와인 ‘헨켈 트로켄’. 적당히 드라이하고 클래식해 결혼식, 피로연, 허니문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4만원대, Henkell. 10 고풍스러운 무드와 부담 없는 가격대가 만족도를 높이는 ‘니논 샴페인 잔’. 7천7백원, Luminarc. 11 클림트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나온 ‘클림트 키스 퀴베 브뤼’. 달콤한 디저트와 궁합이 좋다. 5만원, Schlumberger. 12 에르메스 ‘생 루이 토미’ 컬렉션의 샴페인 글라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 가격 미정, Hermè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