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만 멋있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독보적인 실루엣과 대담한 패턴으로 무장한 80년대 파워 드레싱. | 루이비통,화보,패션화보,트렌드

  모노톤의 다미에 패턴과 컬러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네오 노에(Ne′o Noe′)’ 백, 입체적인 엠보싱 소재의 ‘트위스트 비비(Twist BB)’ 숄더백, 애니멀 패턴이 더해진 ‘네버풀 MM(Neverfull MM)’ 쇼퍼백은 모두 Louis Vuitton. 퐁피두 센터의 아이코닉한 파이프 외관을 연상시키는 프린트 티셔츠와 러플 스커트, 플랫폼 더비 슈즈, 퀼팅백은 모두 Louis Vuitton.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과 청키한 플랫폼 굽이 만난 더비 슈즈는 Louis Vuitton. 80년대 레트로 무드의 시퀸 장식 셔츠와 스커트, 스테이트먼트 벨트, 아일렛 장식을 더한 앵클부츠는 모두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러기지 백을 재해석한 ‘미니 러기지 비비(Mini Luggage BB)’와 ‘미니 러기지 버티컬(Mini Luggage Vertical)’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러기지 백을 재해석한 ‘미니 러기지 비비(Mini Luggage BB)’와 ‘미니 러기지 버티컬(Mini Luggage Vertical)’ 백은 모두 Louis Vuitton. 과장된 어깨 라인의 보머 재킷과 밑단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플로럴 티셔츠,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더비 슈즈, 범백은 모두 Louis Vuitton.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잠금 장식이 더해진 큐브 형태의 ‘네오 스퀘어 백(Ne′o Square Bag)’은 모두 Louis Vuitton. 일렉트릭 무드의 블루 모노그램을 더한 ‘미니 도핀(Mini Dauphine)’ 백과 뷰티 케이스에서 유래한 ‘깐느(Cannes)’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일렉트릭 무드의 블루 모노그램을 더한 ‘미니 도핀(Mini Dauphine)’ 백과 뷰티 케이스에서 유래한 ‘깐느(Cannes)’ 백은 모두 Louis Vui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