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잊지 말고 꼭꼭 적어두어야 할 리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멋진 스키복도 준비해야 하고, 트렌드에 발맞출 니트 소품도 구입해야 하며, 무섭게 쏟아지는 폭설에도 단단히 대비해야 하는 11월은 할 일이 참으로 많은 달입니다. 그래서 11월 다이어리에 잊지 말고 꼭꼭 적어두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리스트업했습니다. ::스키복,폭설,준비,스키장,야외,겨울,일상,집, 운동, 산책, 취미,트렌드,니트,폭설,리스트업,라코스테,미소니,피아자 샘피오네,아야이 by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케어즈,블레스 by 10 꼬르소 꼬모, 본지퍼,라코스테 by 플랫폼,도데카,쥬시 꾸뛰르, 빌라봉,후부,아디다스 네오라벨,데니즌,닉슨 by GSM 코리아, 젬 앤 제블스, 프리마 클라쎄,도데카,르샵,망고,프레드 페리,마리아 꾸르끼, MCM,인케이스,어그 오스트레일리아,USB,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스키복,폭설,준비,스키장,야외

make hands warm큰 추위가 다가오는 12월에 비해 11월에는 핸드 워머의 활용도가 높다. 니트와 코트 안쪽에 루스하게 레이어링해주어 따뜻함도 더하자. 손가락의 자유로운 움직임은 덤이다. 1 옐로 니트 워머. 가격 미정. 라코스테. 2 퍼플 니트 워머. 50만원대. 미소니. 3 퍼가 달린 화이트 워머. 가격 미정. 피아자 샘피오네. ready for skiing슬그머니 스키장들의 개막 소식들이 들려올 때 즈음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스키나 스노보드 실력은 어떨지 몰라도 패션 감각만큼은 지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매년 그렇듯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트렌디한 스키 아이템들을 참고해 나만의 쇼핑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블랙 앤 화이트로 시크한 감성을 담은 샤넬의 고글과 스키 폴, 노르딕 무드의 니트웨어와 퍼 부츠 위에 고글을 착용한 D&G의 캐주얼한 스키 룩 등 스타일리시한 보더들을 위한 훌륭한 참고서가 가득하다. 1 니트와 가죽이 믹스 매치된 벙어리장갑. 85만원. 블레스 by 10 꼬르소 꼬모. 2 귀마개의 탈착이 가능한 핑크 글라스 고글. 가격 미정. 본지퍼. 3 버건디 컬러 패딩 부츠. 굽 5cm. 라코스테 by 플랫폼. must-have knit socks런웨이에 등장한 모델의 모습 중 가장 먼저 시선을 빼앗긴 것은 도톰한 니트 스타킹. 찰랑거리는 플레어 스커트 밑으로 그린, 옐로 등 다채로운 컬러의 니트 스타킹이 등장하며 올겨울 무엇을 쇼핑 리스트에 가장 먼저 올려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특히 프라다는 두 가지 컬러의 조합으로 완성된 꽈배기 모양의 니트 스타킹으로 포근하면서 편안한 니트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하기도. 다리가 두꺼워 보일 염려가 있지만, 올겨울 가장 트렌디한 선택이 될 것만은 확실하다. 1 레드 트리밍의 브라운 니트 니삭스. 8만원. 아야이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2 초록 도트가 그려진 오렌지 니트 니삭스. 8만원. 아야이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1 체스와 트럼프 등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2만5천원. 도데카. 2 큐빅 장식의 큐브 퍼즐.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3 골드로 장식된 화이트 보드.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pajama party time!연말이 다가오면 다이어리를 가득 채워가는 파티 스케줄. 유난히 파티가 많은 11월에 친구들과의 파자마 파티를 계획해보자. 각자의 개성을 담은 파자마를 입고 등장할 친구들을 위해 톡톡 튀는 게임 용품을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지. 1 오렌지와 블루가 믹스된 후드 재킷. 21만9천원. 빌라봉. 2 퍼 트리밍 블랙 패딩 베스트. 10만원대. 아디다스 네오라벨. 3 지퍼로 연결된 옐로 패딩 재킷. 27만9천원. 후부. 4 퍼플과 핑크 패턴의 화이트 패딩 재킷. 10만원대. 아디다스 네오라벨. 5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핫 핑크 패딩 베스트. 10만9천원. 데니즌. 6 베이식한 디자인의 그린 패딩 재킷. 33만8천원. 라코스테.padding shopping list패딩 아이템을 하나쯤 가지고 있다면 가장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모노톤 일색으로 가득 찬 겨울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컬러풀 패딩 아이템 리스트. 1 다홍 컬러의 헤드셋. 15만9천원. 닉슨 by GSM 코리아. 2 스카프와 체인을 결합해 만든 스카프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젬 앤 페블스. 3 프레임이 없는 독특한 핑크 선글라스. 33만원. 린다 패로우 by 10 꼬르소 꼬모.music festival in November쌀쌀한 겨울에도 뮤직 페스티벌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감각적인 사람들로 가득 찬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엘르걸이 선택한 아이디얼한 패션 액세서리는 바로 이것. 곧 열릴 엘르걸 페스타도 잊지 말도록! prepare for heavy snow폭설이 퍼부었던 지난겨울을 기억하는가? 발목을 훌쩍 넘기게 쌓이던 눈 속에서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신발들은 맥을 못 추고 눈에게 굴복당한 경험을 말이다. 더는 찝찝한 상태로 하루를 보내고 싶지 않다면 레인부츠에 주목하자. 눈 오는 거리에서 미끄럽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오산. 비 오는 날 미끄럼 방지를 위해 탄탄하게 디자인된 레인부츠는 눈 속에서도 끄떡없다. 폭설이 내리는 뉴욕의 거리에서 많은 사람이 레인부츠를 신은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이다. 단 보온성만은 장담할 수 없으니 따뜻한 니트 양말을 신자(운 좋게도 이번 시즌 트렌드이기도). 올해도 많은 눈이 올 것이라 예상되니 튼튼한 우산과 스타일리시한 레인부츠 하나쯤은 꼭 장만해놓을 것. 1 지도 프린트의 블랙 우산. 19만8천원. 프리마 클라쎄. 2 레드 롱 레인부츠. 18만9천원. 3 레이스업 블루 레인부츠. 헌터. 30만4천원. 도데카. get romantic date겨울이라는 계절이 주는 분위기는 여름에 비해 좀 더 로맨틱하다. 그리고 로맨틱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해줄 귀여운 니트 모자와 알록달록한 체크 머플러는 필수다. 1 화이트 니트 모자. 가격 미정. 르샵. 2 팔목까지 덮어주는 그레이 니트 장갑. 3만5천원. 망고. 3 방울이 장식된 블랙 니트 모자. 1만5천원. 르샵. 4 레드 & 네이비 체크 머플러. 9만8천원. 프레드 페리. 5 브라운 & 블루 스트라이프 머플러. 12만원대. 마리아 꾸르끼. 6 퍼플 폼폼 그레이 니트 모자. 7만5천원. 프레드 페리. 1 토끼 프린트의 핑크 케이스. 가격 미정. MCM. 2 영국 국기가 그려진 블루 케이스. 7만원. 인케이스. 3 미국 국기가 그려진 레드 케이스. 5만원. 인케이스. new i-phone case아이폰도 새옷으로 갈아입을 때가 되었다. 칙칙하고 손때 묻은 오래된 옷을 벗고 아이디얼한 감성으로 탄생한 뉴 아이폰 케이스를 체크할 것. 2 네이비 라이닝 스카프. 1만5천원. 르샵.keep fur safety바야흐로 퍼의 계절. 일 년 내내 퍼 코트 위에 덮어두었던 면 더스트를 걷어내고 언제든지 입을 수 있도록 가장 손이 잘 닿는 옷장의 앞쪽으로 위치를 옮겨놓았지만, 비싼 퍼 코트에 손상이라도 갈까 걱정된다. 이럴 땐 평소 사용하지 않던 실크 스카프가 해답. 퍼 위에 실크 스카프를 가볍게 덮어 묶어주기만 하면 걱정 끝이다. 천연 실크는 통풍이 잘되어 퍼 소재가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고 다른 코트와 부딪혀 털이 쉽게 뒤틀릴 염려가 없다. 오염 물질이 튀었을 때도 안쪽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해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 1 양털 트리밍의 브라운 니트 슬리퍼. 16만9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2 격자 무늬로 디자인된 무릎 담요. 45만4천원. 도데카. 3 아이스크림 모양의 USB. 4만5천원. 도데카. 4 노트와 펜슬 세트.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5 빈티지 프린트의 화이트 쿠션. 11만원. 도데카. home-alone따뜻한 김이 나는 코코아 한 잔과 폭신한 양털 슬리퍼, 몸에 온기를 더해주는 블랭킷까지. 혼자만의 시간이 더욱 즐거운 11월의 홈 셀렉션.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