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아이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눈가에 내려 앉은 나비처럼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 | 메이크업,선미,루시 보인턴,헌터 샤퍼

  매회마다 아티스틱한 메이크업으로 <유포리아> 신드롬을 갱신 중인 헌터 샤퍼. 루시 보인턴은 알록달록한 무지갯빛 아이섀도를 단발 웨이브와 매치해 로맨틱하게 풀어냈다. 형형색색의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한 선미. 나비의 화려한 날개 패턴을 연상시키는 아이 메이크업이 트렌드 반열에 올랐다. ‘날라리’로 돌아온 컨셉트 장인, 선미부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뷰티 퀸, 루시 보인턴, 미드 <유포리아>를 통해 넥스트 ‘잇’ 걸로 자리 잡은 헌터 샤퍼까지. 눈이 시릴 정도로 다채로운 컬러들이 그녀들의 눈가를 물들였으니. 아이섀도 컬러를 섞지 않고 각각의 색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로 정교하기보다 무심하게 바르는 것이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