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귀여운 베르사체 걸의 '오늘 뭐입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수 많은 여자의 가방 중, 이것. 신의 이름을 빌린 가방, 버투스백과 함께한 하루. | 베르사체,버투스백,Versace,virtus bag,서유진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다양한 여자들의 가방이 있습니다. 수 많은 디자인 사이, 더는 새로울 것이 없을 것 같다가도 예고 없이 등장하는 '신상' 앞에선 그 마음이 사라지기 마련이죠.이번 시즌, 2019F/W 런웨이에 등장한 많은 '신상' 중, 로마의 신에게 이름을 빌린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베르사체 '버투스' 백.    용기를 상징하는 로마의 신 비르투스(Virtus)의 이름을 빌린 베르사체의 새로운 가방은 힘과 용기, 개성을 상징하고 있어요. 베르사체 하우스를 상징하는 파워풀한 이미지와 닮아 있습니다. 버투스 백은 VERSACE의 V를 상징하는 볼드한 심볼 장식이 특징이에요. 이 장식은 아카투스 잎으로 장식된 바로크 문자 V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답니다.  명확하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요즘 취향'과 딱 어울리죠? 혹시 영상 속 셀피를 찍는 모습이 익숙하다면 당신은 이미 베르사체 걸이 될 준비 끝! 매일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우리를 위해 <엘르>가 준비했어요.  <엘르>의 시선으로 편집된 귀여운 베르사체 걸의 하루!   국내에서는 롯데 에비뉴엘 본점(명동점) 베르사체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