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울적할 때, 미니 백을 들어야할 이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작으면 작을수록 고도의 스킬이 필요해요.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심플 라이프를 구사해줄 미니백! | 가방,마이크로백,미니백,매치스패션,육스

계절 타는 당신, 마음을 달래기엔 새로운 스타일이 으뜸이죠. 이왕이면 라이프 스타일에도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 어떨까요? 기분 전환도 되고, 생활 습관도 바꾸는 일석이조의 방법. 가방의 사이즈를 작게 바꿔보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그러니 지금이야말로, 새 가방이 필요한 적격의 시기!   스타일에도 실용성이 뚝뚝.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북유럽 언니들에 들린 작은 사이즈의 '미니 백'! 사이즈가 걱정인가요? Don't Worry! 작아진 가방만큼 줄어든 소지품의 개수는 아주 자연스럽게 심플 라이프로 안내할 거에요. 겪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부분!   「 한 손으로 가볍게!  」 절대 꺼내보지 않을 다이어리, 무거운 뷰티 파우치를 과감하게 덜어내 보세요. 아주 엄청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답니다. 가방의 크기가 작을수록 평소 도전하기 어려웠던 화려한 컬러, 소재, 패턴을 선택한다면 스타일링 포인트로 금상첨화!    ✓파이톤 텍스처 가죽 소재의 체인 핸들이 실용적인 클러치는 약 400달러, 마르니 by 매치스패션 ✓상큼한 컬러웨이와 메탈 장식의 미니백은 약 300달러, 던스 렁트 by 매치스패션      「 내 몸에 '착·붙'  」 작은 사이즈의 가방, 이마저도 들기에 귀차니즘이 발동했나요? 허리에 두르는 스냅백 혹은 크로스 백. 내 몸에 착·붙 스타일을 골라보세요. 두 손이 자유로울 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경험할수 있답니다. 효과는 상상 그 이상! 아는 사람만 알 수 있어요.   ✓테디베어 엠보 프린트의 스냅백은 약 200달러, 모스키노 by 육스   ✓다크 그린 색조의 크로커다일 텍스처 가죽 소재의 정교한 브롯 백은 약 300달러, 오소이 by 매치스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