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엔 골드가 대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려함과 섬세함 사이에 선 골드 액세서리들. | 골드,골드 아이템,액세서리,트렌드

  나란히 배열된 볼 장식이 독특한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Emporio Armani. 플리츠 디테일로 고풍스러움을 담은 앵클 스트랩 슈즈는 1백29만원, Gianvito Rossi.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플라워 장식의 링은 가격 미정, Damiani. 매끈한 광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앵클부츠는 41만8천원, Schutz. 진주와 프린지 장식으로 양쪽을 다르게 구성한 이어링은 가격 미정, Givenchy. 심플한 디자인의 스틸 워치는 94만원, salvatore Ferragamo Timepiece by Gallery O’clock. 대나무 모티프의 링은 가격 미정, John Hardy. 메탈릭한 가죽 패턴이 매력적인 숄더백은 가격 미정, Chanel. 뉴트로 패션의 키 아이템인 미니 숄더백은 가격 미정, Michael Kors Collection. 열대우림의 야자수를 닮은 이어링은 88만원, Louis Vuitton. 주얼리를 대신할 체인 스트랩 워치는 25만8천원, Gu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