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에디터를 위한 코칭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과 뷰티의 모든 정보가 총 망라된 엘르 엣진. 엣진의 콘텐츠 메이커인 지니 에디터들을 위해 <엘르>의 패션 매거진 전문가들과 슈콤마보니의 디자이너 이보현이 특별한 강연을 준비했다. .:: 엘르,엣진,,elle.co.kr, 에디터클래스, 지니에디터, 스타에디터, atzine, 5기:: | :: 엘르,엣진,elle.co.kr,에디터클래스,지니에디터

10월 21일, 삼성동 JBK 타워 패션과 뷰티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엘르 엣진. 개인 매거진이 매일 발행되는 엣진의 지니 에디터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에디팅 능력 업그레이드를 위해 의 매거진 전문가들이 나선 에디터 클래스가 열린 것. 본격적인 클래스가 시작되기 전, 지니 에디터들의 간단한 몸풀기 미션이 진행되었다. 소속된 그룹별로 기획안을 구성해 제출하는 것. 짧은 시간 동안 기획안을 완성하기 위해 열띤 토론 릴레이가 이어졌다. 평소 패션과 뷰티에 관한 지식은 물론 순발력과 창의력이 요구되는 미션. 너나 할 것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적극적으로 회의에 임하는 지니 에디터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1. ELLE Beauty 북을 참고하여 ‘F/W 수분 메이크업’을 주제로 뷰티 기사 기획안을 작성. 기초부터 색조까지 ‘수분’과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기획안을 구성.2. 슈콤마보니의 F/W 슈즈 컬렉션을 감상한 뒤, 전체 컬렉션 중 2가지 아이템을 선정하여 그 아이템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스타일링’을 주제로 기사 기획안을 구성.3. 슈콤마보니의 F/W 전체 컬렉션을 보고 F/W 슈즈 트렌드를 분석하는 기획안을 구성. 1 INSIGHT VIEW가벼운 몸풀기를 마친 지니 에디터들에게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다. 첫번 째는 의 이영란 아트 디렉터가 전해주는 매거진 디자인의 이해와 좋은 디자인에 관한 안목을 위한 강연. 매거진의 지면뿐만 아니라 현재 지니 에디터들이 만들었던 엣진의 페이지를 재구성 하면서 에디터로서 지녀야 할 안목을 강조했다. 2 CREATING CONTENTS의 강옥진 뷰티 디렉터는 매거진 에디터의 한달 스케줄을 소개하며, 각 단계별 체크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매거진 에디터의 24/7을 통해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애티튜드부터 갖추어야 할 감각까지, 에디터가 갖추어야 할 기본기를 강조했다. 슈콤마보니의 디자이너 이보현의 스타일링 클래스. 2010 F/W 시즌 수콤마보니의 시그너처 룩을 소개하고 이번 시즌 유행하는 키룩과 슈즈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했다. WE ARE THE EDITORS클래스가 끝난 후에도, 지니 에디터들은 쉽사리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경쟁 미션을 수행하면서 빠른 속도로 친해지고 연락처를 교환하며 엣진 콘텐츠를 위한 소모임을 만드는 등 5기들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열정적이었다. NO.1 패션 매거진 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강의는 물론 꿈을 공유하는 친구들까지 함께였던 오늘은 지니에디터에게 패션 에디터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이었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1/05/MOV/SRC/01AST022010110514043019828.FLV',','transpa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