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를 여미는 손끝에 포인트가 돼줄 네일 컬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쌀쌀한 날씨를 위해 장만해야 할 것은 두터운(그리고 고급스러운) 아우터만이 아니다. 네일 컬러를 한 번 바르면 벗겨질 때까지 그냥 방치하거나 큐티클 정리는커녕 맨손으로 다니는 애티튜드는 넣어둘 것.::컬러플한,포인트,여성스러운,레스토랑, 카페, 무대,행사,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나스,디올, 랑콤, 부르조아, 샤넬, 에스티 로더, 에뛰드, 코스메 데코르테,코트,손끝,악센트,큐티클,네일 컬러,엘르,엣진,elle.co.kr:: | ::컬러플한,포인트,여성스러운,레스토랑,카페

쌀쌀한 날씨를 위해 장만해야 할 것은 두터운(그리고 고급스러운) 아우터만이 아니다. 네일 컬러를 한 번 바르면 벗겨질 때까지 그냥 방치하거나 큐티클 정리는커녕 맨손으로 다니는 애티튜드는 넣어둘 것. ‘그레이지’라는 신조어를 등장시킨 탁한 베이지 컬러부터 핏빛 다크 레드와 플럼, 초콜릿을 녹인 듯한 진한 브라운까지, 코트를 여미는 손끝에 포인트가 돼줄 네일 컬러들이 줄줄이 등장했으니 말이다. “겨울이 되면 아우터 때문에라도 중성적인 스타일을 많이 연출하게 되는데 다크 레드처럼 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네일 컬러를 발라주면 신선한 반전이 될 수 있죠.” OPI 아티스틱 디렉터인 수지 와이즈-피셔먼의 설명이다. 그동안 어두운 네일 컬러엔 짧게 다듬은 손톱을 매치하는 걸 시크하게 여겼지만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려면 손끝과 길이를 맞추는 정도로 살짝 길어져도 좋겠다. 대세는 레이디 무드니까! 1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네일 락카, 69호 프로즌 판타지. 2만2천원. 2 부르조아 원세컨드 네일, 30호 그리 캐시미어. 1만6천원.3 샤넬 르 베르니, 487호 루즈 파탈.2만9천원.4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네일 락카, 04호 블랙베리. 2만2천원.5 MAC 네일 락커 크림, 슬라이 애즈 어 폭스. 1만5천원.6 디올 베르니 226호 타임리스 골드. 2만9천원.7 디올 베르니, 706호 브론즈 리버튼.8 샤넬 르 베르니 509호 파라독살. 2만9천원. 9 나스 네일 폴리쉬, 배드 인플루언스. 2만5천원.*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