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웨딩 트렌드 #4 스파클리 나잇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22 F/W 브라이덜 가운 트렌드 리포트. <엘르 브라이드>가 엄선한 뉴 시즌 웨딩 드레스에 빠져볼 것. | 트렌드,웨딩,웨딩 트렌드,웨딩 가운,브라이덜 컬렉션

&nbsp;━&nbsp; SPARKLY NIGHT &nbsp; 반짝반짝 작은 별이 아닌, 우아한 웨딩 가운들이 등장했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를 더욱 빛나게 할 크리스털, 비즈 등이 촘촘하게 수놓인 반짝이는 드레스들이 2019 F/W 브라이덜 컬렉션에서 빛을 발했다. 외국의 리셉션 문화가 들어와 점점 예식이 끝나고 하객들과 2부 행사를 즐기는 커플이 늘어나는 가운데 보석 같은 드레스는 늦은 밤까지 흥겨운 파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너무 화려한 스타일이라 부담스럽다면 최대한 심플한 실루엣을 선택할 것. 볼륨 있는 라인보다 좁은 폭의 시스나 H라인을 활용한다면 60년대 개츠비풍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인발 도로어는 시스루 소재 위에 다양한 비딩을 활용해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바라보듯 황홀한 웨딩 가운 컬렉션으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어보는 건 어떨지.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