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스토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구촌 '엘르' 뷰티 에디터들이 서신을 보내왔다. 페이버릿 아이템부터 핫 뷰티 플레이스까지 낱낱이 공개한 글로벌 뷰티 스토리. ::뷰티,다양한,매력적인,미팅,스페셜 장소, 레스토랑,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지구촌,엘르,에디터,페이버릿,아이템,핫 뷰티,글로벌 뷰티,MAC, 니베아, 더바디샵, 디올, 로레알 파리,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리복, 모로칸 오일, 바비 브라운, 베네피트, 슈에무라, 아베다, 클라란스, 키엘,엘르,엣진,elle.co.kr:: | ::뷰티,다양한,매력적인,미팅,스페셜 장소

elle brazil BEL ASCENSO메이크업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전부! 프라이머부터 파운데이션, 컨실러, 마스카라, 아이 펜슬, 블러셔와 립스틱까지 완벽한 풀 메이크업을 즐긴다. ‘이것 없이는 못산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있다면? 브라질 여성들은 헤어와 네일 케어, 보디 아이템 모두를 신봉하는 진정한 뷰티 구루들이다. 안티셀룰라이트 크림, 데오도란트 그리고 긴 머리(롱 웨이브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를 촉촉하게 가꿔줄 헤어 세럼 같은 것들이 두루 머스트 해브 아이템일 듯. 뷰티 아이콘은 누구? 라켈 짐머만. 유행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요즘은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베벌리힐스식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다. 또 파이노 신(PinnoThin)이라는 소나무 추출물 믹스가 있는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가루나 주스 형태로 많이 먹는다. 브라질의 홈 뷰티 노하우에는 어떤 것이 있나? 허브나 약초 같은 걸 먹거나 바르는 것? 알로에 베라는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재료 중 하나다. 남성들도 뷰티에 관심이 많은 편인지? 어떤 나라는 남성들도 메이크업을 한다는데 브라질 남성들은 그런 그루밍보다 근육질 보디에 더 집착한다. 때문에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고 보디나 페이셜 케어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하는 정도. 건강하게 빛나는 롱 헤어와 완벽한 보디라인의 브라질 모델 라켈 짐머만.1 로라 메르시에 립 컬러, 코랄. 건강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컬러. 3만2천원.2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세리엑스퍼트 리스 얼팀 뉘. 긴 머리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나이트 마스크. 가격 미정. 3 클라란스 HD 바디 리프트. 브라질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안티셀룰라이트 크림. 6만2천원. 4 니베아 엑스트라 화이트 데오도란트. 8천5백원. elle us EMILY DOUGHERTY당신의 데일리 뷰티 루틴을 설명해 달라 최근 즐겨 바르는 제품은 로레알 UV 퍼펙트 SPF 50의 퍼플 컬러(미국에선 팔지 않아 아시아로 출장 갈 때 챙겨 사 온다). 밤에는 레티놀 크림과 SK-II 셀루미네이션 세럼, LXP 얼티밋 리바이벌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페이버릿 뷰티 아이템을 꼽는다면? 울긋불긋한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에스떼메드 BB크림과 눈 밑 다크 서클을 가려주는 이브 생 로랑 투쉬 에끌라.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면서도 생기 있는 컬러를 더해주는 디올 립 글로우도! 어떤 향수를 즐겨 쓰는지? 가볍고 상쾌한 향을 좋아하는 편. 요즘은 르 라보(Le Labo)의 오렌지 블러섬을 즐겨 쓰며 프레데릭 말레(Frederic Malle)에서 US 25주년을 기념하며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의 향도 마음에 든다. 보디 모이스처라이저도 선호하는가? 물론! 키엘 크렘 드 꼬르는 전설과도 같은 아이템. 오리진스의 진저 보디 스크럽도 좋아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당신의 뷰티 롤모델은 누구? 셀러브리티보다 스스로 자신의 개성을 잘 살린 헤어나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주변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스트리트 패션 블로거인 개런스 도어나 US 패션 에디터인 케이트 랜피어가 그들. 아메리칸 뷰티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도시마다 달라서 한마디로 설명하긴 어렵다. 예를 들면 LA에선 환한 핑크 립스틱이 쿨하게 보일 거고, 뉴욕에선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사랑받는다. 어쨌든 모험을 두려워하지는 않는 편. 요즘 인기 있는 다이어트 법은? 다이어트 주스를 이용한 간편한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그 중에서도 오가닉 애버뉴(Organic Avenue)와 블루프린트 클린스(Bluprint Cleanse)가 가장 ‘핫’하다. 전통적인 뷰티 민간 요법을 하나만 귀띔해준다면? 실크 베개를 베고 자는 것. 피부에 주름이 생기거나 마찰로 자극받는 걸 예방할 수 있다. 핫 뷰티 플레이스를 추천해 달라. 마이애미의 에덴 로크(Eden Roc)라는 클래식 호텔에 문을 연 스파! 창백한 피부와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로 록 시크 무드의 전형을 보여주는 US 패션 에디터 케이트 랜피어와 미국인이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아이콘인 지젤 번천.1 세포라 슈가 큐브 배스. 국내 미출시. 2 SK-Ⅱ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14만3천원. 3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3만6천원. 4 키엘 크렘 드 꼬르. 뉴욕 베이스인 키엘의 클래식 보디 로션. 4만원. 5 로레알 파리 UV 퍼펙트 SPF 50/PA???. 가격 미정. 6 르 라보 재스민 오 드 퍼퓸. 국내 미출시. elle india KADAMBARI LAKHANI즐겨 쓰는 뷰티 아이템은? 립 밤과 아이라이너. 인도 여성들은 눈 화장을 하는 데 정말 많은 공을 들인다. 날씨가 더울 때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만드는 매티파잉 파우더도 빼놓을 수 없다. 가장 좋아하는 향수는? 마크 제이콥스의 향수들. 가벼우면서도 살짝 스파이시한 향수를 뿌리면 금세 기분 전환이 되는 걸 느낄 수 있다. 보디 아이템 중 좋아하는 것은? 보디 버터! 매일 샤워하자마자 보디 버터 바르는 걸 빼먹지 않는다. 네일 케어는 얼마나 자주 받는지? 2주에 한 번 정도는 네일 숍에 가서 다듬고 2~3주에 한 번은 컬러를 바꾼다.화장품은 주로 어디서 구매하는가?인도에는 대대로 이어 내려오는 전통 뷰티 케어 법이 많아(아유르베다 같은) 화장품을 구입하는 게 익숙하진 않았다. 그나마 인기 있는 건 로컬 브랜드인 라크메(Lakme). 하지만 최근 5년 내에 브랜드 로드 숍도 많이 생기고 백화점에서 멀티 숍 개념으로 여러 브랜드 제품들을 모아서 판매하는 추세로 바뀌었다. 인도 여성들은 어떤 헤어스타일을 좋아하는가? 롱 스트레이트 헤어는 인도 여성들이 항상 좋아하는 스타일. 건조한 모발엔 오일을 발라 촉촉하고 윤기 있게 유지하는 것이 일상화됐다. 하지만 최근엔 여러 가지 스타일과 길이에 도전하는 것 같다. 대표적인 뷰티 아이콘은? 인도 여성은 아니지만 고전적이고 우아하면서도 동시에 섹시한 모니카 벨루치가 인기다. 그녀의 머리 모양이나 메이크업도 인도 여성들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룩이다. 요가 외에 즐기는 운동 이 있나? 운동을 좋아하지만 단순히 다이어트가 아닌,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찾는 것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요가를 가장 좋아한다. 그 외엔 크리켓이 ‘국민 스포츠’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 있다. 유행 중인 다이어트법은?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설탕을 비롯한 당분 섭취를 줄이는 정도의 식이요법. 모니카 벨루치의 짙은 눈매와 흑단 같은 검은 머릿결은 인도 여성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룩. 1 베네피트 스모키 아이즈. 5만5천원. 2 MAC 립 컨디셔너 SPF 15. 2만2천원. 3 더바디샵 망고 바디 버터. 달콤한 향과 아유르베다 레서피까지. 9천5백원. 4 모로칸 오일 트리트먼트. 건조한 모발에 오일을 수시로 바르는 것이 인도 여성들의 윤기 있는 머릿결의 비결. 6만8천원. elle hongkong CHERIE WAN매일 몇 가지의 화장품을 사용하는가? 클렌저, 토너 다음 낮에는 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를, 밤에는 스폿 코렉터를 바르는 정도로 심플한 편이다. 향수보다는 퓨어 로즈 에센셜 오일로 가볍게 마무리한다. 대신 비타민 C와 항산화 보조제 그리고 믹스베리 주스와 같은 영양 식품을 챙겨먹고 주말에 딥 클렌저와 스크럽, 마스크 등으로 스페셜 케어를 한다. 홍콩 여성들의 스페셜 루틴을 추가한다면? 날씨가 더워 파운데이션보다 투웨이 콤팩트나 BB크림을 선호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건 핑크 블러셔. 어린 여성들 사이엔 짙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으로 눈이 커 보이는 메이크업이 유행 중이다. 홍콩의 뷰티 아이콘은? 중국 영화배우인 저우 신(Zhou Xun). 눈이 크고 귀여운 이미지의 얼굴이 인기다. 주로 화장품을 쇼핑하는 곳은? 소호, 하버 시티의 대형 쇼핑몰을 주로 이용하고 뷰티 체인 스토어인 사사(SASA), 왓슨스도 즐겨 찾는 곳 중 하나. 홍콩에서는 뷰티 쇼핑 플레이스를 어디서든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보톡스나 필러 같은 시술에도 관심이 있나? 물론. 쁘띠 시술은 이미 대중화된지 오래다. 즐겨 하는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바쁘기 때문에 요가나 피트니스센터에서 하는 실내운동이 인기 있는 편. 그 외에도 채소로 만든 수프를 먹거나 슬리밍 효과가 있는 중국 허브 티 종류를 즐겨 마시기도 한다. 로컬 브랜드 중 추천하고 싶은 것은? 홍콩에는 뚜렷한 로컬 브랜드가 없다. 대신 디올, 샤넬, 에스티 로더, 시세이도, 클라란스 등 일본, 프랑스, 미국에서 수입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인기 있다. 특별한 전통 뷰티 노하우가 있다면? 흑설탕을 물에 녹여 샤워하면 겨울 날씨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킬 수 있다. 또 모발에 윤기를 더하기 위해 흑임자를 비롯한 약초들을 넣어 수프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홍콩에서 꼭 가봐야 할 뷰티 플레이스는? 화장품 쇼핑을 하고 싶다면 조이스 뷰티(Joyce Beauty)를,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고 싶다면 포시즌 스파(Four Seasons Spa)를 추천! 동그란 얼굴과 큰 눈이 귀여운 인상의 영화배우 저우 신이 홍콩의 뷰티 아이콘. 1 아베다 로즈 앱솔루트. 4만5천원. 2 바비 브라운 일루미네이팅 피니시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12/PA?. 더운 날씨에 맞는 보송보송한 사용감. 5만4천원. 3 슈에무라 글로우 온, P핑크34. 3만3천원. 4 디올 디올쇼 블랙 아웃 마스카라. 3만8천원.5 리복 트레인톤. 가격 미정.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