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 화장대 업그레이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수시로 업로드하는 SNS 피드처럼. 내 피부에 딱 맞는 이달의 '뷰티템'을 업데이트할 시간. | 뷰티,뷰티신제품,헤어,바디,스킨케어

  1 가벼운 제형의 폼이 부드러운 크림으로 변하는 클렌저로 모공 속 노폐물을 완벽하게 딥 클렌징한다. 피오나 추출물과 프로비타민 B5 성분이 들어 있어 클렌징하는 동안 스킨케어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래디언스 포밍 크림, 13만원, Sisley. 2 진정 효과에 탁월한 병풀 추출물이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채워준다. 버터처럼 진득한 제형이라 피부에 흡수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과도한 유분을 유발하지 않고 건강한 보호막을 씌워준 느낌. 타이거리프 91크림, 5만8천원, Tamburins. 3 눈꼬리 주변의 주름, 부기로 인한 무거운 눈꺼풀 등 눈가 고민을 위한 토털 솔루션. 제품을 펌핑할 때마다 부드럽게 믹스된 라프레리의 독자적인 성분, 캐비아 프리미어와 젤 세럼이 믹스돼 나온다. 피부에 빨리 스며들어 눈가에 생기를 부여하는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 60만3천원, La Prairie. 4 기존 진생 에센스에 귀한 작약과 로열 젤리 성분을 더해 앰풀로 출시했다. 앰풀 특유의 끈적임 없이 바를 때마다 톡톡 터지는 로열 작약 캡슐이 피부의 윤기와 결을 확실하게 책임진다. 진생 시그니처 앰플, 12만원, Sooryehan. 5 외부 자극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가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때 찾게 되는 나이트 세럼. 기존 세럼보다 15배 강력해진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본연의 재생 기능을 촉진시켜 자는 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회복시켜 준다.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스 리셋 컨센트레이트, 12만5천원, Estée Lauder. 6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했을 때 효과가 빛을 발하는 부스터로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돕는다. 묽고 가벼운 워터 텍스처가 피부에 고르게 흡수되며, 꾸준히 사용 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준다. 더 세럼, 19만5천원대, Clé de Peau Beauté. 1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의 리뉴얼 버전. 기존 제품보다 빛을 반사시키는 골드 피그먼트와 24K 골드를 결합해 피부 광채를 한층 높여준다.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골드 케이스처럼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도자기 피부를 연출하기에 제격.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SPF 30/PA⁺⁺⁺, 베이지, 11만7천원, Guerlain. 2 반전 매력의 립 틴트 등장.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지만 또렷하고 선명한 ‘극강’ 발색을 자랑한다.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까지, 현재 트렌디한 립 제품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999 블룸, 4만5천원대, Dior. 3 멸종 위기에 처한 6종의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2019 필란트로피 컬렉션. 그중 크림처럼 부드럽게 눈가에 밀착되는 아이섀도는 각각의 동물을 연상시키는 케이스와 컬러가 인상적이다. 수익금의 일부는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루미네센트 아이섀이드, 팽골린, 코뿔소, 각 7만5천원, Chantecaille. 4 톤다운된 빈티지 레드 컬러로 피부 톤과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각질 부각 없이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 함께 출시된 아홉 가지 컬러 모두 ‘소장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가을 컬러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립 마에스트로 빈티지 MLBB 컬렉션, 415 메이블 레드, 4만5천원대, Giorgio Armani Beauty. 5 C컬 브러시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촘촘하게 컬링해 준 뒤 컬 픽서로 속눈썹 뿌리를 5초 정도 지그시 눌러주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   ‘완벽 고정’ 속눈썹 완성! 하이퍼컬 파워픽스 마스카라, 01, 1만6천원대, Maybelline New York.   1 몽글몽글한 거품과 싱그러운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오가닉 핸드 솝. 상쾌하고 싱싱한 향기가 코끝에 전해 손을 씻는 사소한 행위에 힐링이 된다. 메르시, 봉마르쉐, 국내에서는 블루 보틀처럼 좋은 취향을 지닌 숍들이 선택해서 유명해졌다. 튤립 솝, 3만6천원, Tangent GC. 2 노화의 징후는 얼굴뿐 아니라 손에서도 드러나는 법. 샤넬의 ‘조약돌 핸드크림’으로 잘 알려진 라 크렘 망이 안티에이징 르 리프트 라인의 성분을 담아 까만 조약돌로 새롭게 출시했다. 손에 딱 맞아떨어지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여전히 우아하다. 르 리프트 라 크렘 망, 8만7천원, Chanel. 3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새로운 향수의 힌트를 캐모마일에서 찾았다. 누구나 한 번쯤 맡아봤을 캐모마일의 그리너리한 향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인디언 코럴 재스민 꽃잎과 포근한 샌들우드가 한 데 모여 파우더리하면서 묵직한 향을 완성했다. 구찌 메모아 뒨 오더, 60ml 11만4천원, Gucci. 4 뿌리자마자 달콤한 배의 아삭거리는 향기가 단번에 느껴진다. 신선한 재스민, 진한 수선화가 조화를 이뤄 점차 우디한 플로럴 향으로 변모하는데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 듯 순수함과 우아함이 함께 전해진다. 쾨르 바텅, 100ml 35만원, Louis Vuitton. 5 신개념 향수의 시대가 도래했다. 도 손, 오 로즈, 플레르드 뽀 총 세 가지 향이 각각 세라믹으로 내장된 메탈 브로치가 그 주인공.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향이 퍼지고 섬세하게 세공된 브로치의 디테일은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퍼퓸드 브로치, 14만5천원, Diptyque. 6 빨대처럼 속이 텅텅 빈 모발에 검은콩과 프로폴리스가 영양을 집중 공급해 준다. 샴푸할 때마다 느껴지는 고소한 검은콩 향기와 풍성한 거품이 은근 중독적! 리바이탈라이즈+ 블랙 소이빈 & 프로폴리스 샴푸, 1만4천9백원, O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