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메이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스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푸른 바닷속을 우아하게 헤엄칠 흰 드레스를 입은 인어 같은 스타들! | 머메이드,드레스,웨딩드레스,스타,화이트 드레스

- 올리비아 컬포의 굴곡진 몸매를 자랑하기에는 머메이드 라인이 최상의 선택. 화려한 아플리케 장식으로 뒤덮인 드레스는 롱 트레인으로 드라마틱함을 더했다.    - 아드리아나 리마가 입은 비딩 디테일의 드레스가 마치 물속에서 방금 올라온 인어공주를 연상케 한다.   - 지난해 웨딩마치를 올린 새댁 칼리 클로스는 디테일이 배제된 심플한 롱 슬리브 드레스를 선택해 모던함을 뽐냈다.   - 광택이 나는 실크 소재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케이트 블란쳇이 지닌 고상함을 극대화한다. 엑조틱한 디자인의 네크리스가 포인트.    - 전형적인 브라이덜 드레스를 선택한 영화배우 레이첼 보스턴. 페미닌한 레이스와 퍼프 소매, 란제리 모티프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브라이덜 룩으로 손색없다.   - 몸매를 강조하는 머메이드 라인에 재킷을 더하면 이렇듯 매니시한 룩이 완성된다. 영화배우 고데리브 반 덴 브랜티의 감각이 돋보인다.   - 섬세한 드레이핑으로 완성된 드레스 전체의 주름 디테일이 두아 리파의 스타일리시함을 여성스럽게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