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부부를 위한 캔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혼생활에 향기로운 분위기를 더하는 데 캔들만 한 것이 없다. | 캔들,신혼부부,선물,기프트,향초

손으로 한 잎 한 잎 제작된 장미꽃 모양의 캔들은 물에 띄워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칸델라 로사로사. 4만8천원, Santa Maria Novella. 손으로 만든 세라믹 용기에 천연 가죽 손잡이 장식, 받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골드 메탈 덮개와 4가지 향마다 다른 심지의 컬러까지. 디테일이 살아 숨쉬는 캔들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상큼한 옐로 컬러의 글라스에서 감도는 지중해풍의 향기가 허니문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카페 인 피아자. 8만2천원 Acqua Di Parma.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감도는 나이트 블루 컬러 글라스에 싱그러운 자몽과 버베나 향이 가득하다. 레 벨 마띠에르 살타 컬렉션. 15만5천원, Cire Trudon. 마치 신부의 드레스를 그려넣은 듯한 레이스 디자인이 눈에 띄는 브라이덜 레이스 컬렉션. 9만원, Jo Malone London. 케이스 없이 오렌지빛 캔들 자체가 그대로 빛나는 칸델라 커퓨메이트 엔젤 디 피렌체. 손으로 직접 새긴 골드 핸드 프린트가 유럽의 정취를 더해준다. 6만3천원, Santa Maria Novella. 프랑스에서 수공예로 제작된 블랙 글라스에 담긴 캔들은 공간의 향기까지 시크하게 만든다. 까루셀 캔들. 9만8천원, Byredo. 찌그러진 틴 케이스에 담긴 캔들은 공간에 빈티지 느낌을 더해준다. 페티 그레인 21 빈티지 캔들. 8만9천원, Le Labo. 과거 인도 제국의 화려함을 형상화한 대리석 케이스의 캔들은 놓인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레 부지 퍼푸메. 21만5천원, Buly 1803. 편백나무의 우디한 향과 허브 잎의 싱그러운 향이 공존하는 ‘라 프루베르스’. 마블 무늬 실린더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모든 도기의 무늬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12만9천원, Diptyque.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향초에서 무화과 열매의 향긋함이 퍼져나온다. 13만원, Dipty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