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패션 키워드별 뷰티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입기 부담스러운 패션 트렌드를 화장품으로 챙겨 다니는 센스를 발휘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 시즌 강력한 트렌드로 떠오른 다섯 가지 패션 키워드별 뷰티 아이템을 만나보자. ::컬러풀한,매력적인,유혹적인,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센스,화장품,패션 트렌드,뷰티,아이템,라네즈,네이처 리퍼블릭,클리오,바닐라 코,페리페라,시슬리,베네피트,에뛰드 하우스,김원희 코스메틱,메이크업 포에버,맥,샤넬,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컬러풀한,매력적인,유혹적인,스페셜 장소,레스토랑

1 세미 스모키 아이를 연출할 수 있는 미스틱 베일 아이 팔레트. 8g. 3만5천원대. 라네즈. 2 비비드바 틴트 SPF 15 파워에이드, 게토레이, 바밤바, 생귤탱귤. 각각 4g. 4천4백원. 네이처 리퍼블릭. 3 웨트 앤 드라이 타입의 텍스처가 다양한 표현을 가능케 하는 아트 섀도우 1.5 420호. 2.5g. 1만5천원대. 클리오.pop art톡톡 튀는 컬러와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미된 의상을 선보인 프라다와 카스텔 바작, 마르니의 트렌드를 연상시키는 화장품 역시 무궁무진하다. 이종명 작가의 ‘Mirror-My Village’가 그려진 클리오 아이섀도와 덴마크 태생의 그래픽 아티스트 웬디 플로보맨드와 컬래버레이션한 라네즈의 아이 팔레트, 일러스트레이터 잠산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홀리카홀리카의 신제품 라인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립밤들이 그 좋은 예다. 1 틴트와 보습 기능이 강화된 멀티 립밤, 원더 톡 립밤 6호. 10g. 6천원대. 페리페라. 2 장미와 백합 추출 보습 성분이 함유된 마이 스킨 팩트 SPF 30 PA++ 21호. 13g. 2만6천원대. 페리페라. 3 고혹스러운 장미 향을 베이스로 하는 러브 어페어 오 드 투왈렛. 25ml. 2만5천원. 바닐라 코.race pattern 블루걸과 까샤렐, 돌체 앤 가바나를 비롯한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레이스 소재는 우아한 여성미를 상징하는 패턴. 따라서 내추럴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강조하는 뷰티 아이템과 맥락을 같이한다. 가령 누드 스킨을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혈색과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콤팩트 파우더, 립밤, 블러셔의 텍스처 무늬로 활용되거나 페미닌한 향수, 메이크업 팔레트에 두루 쓰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1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 톤을 하루 종일 유지시키는 콤팩트 파우더, 휘또 뿌뜨르 꽁빡뜨. 9g. 12만원. 시슬리. 2 이국적인 산호 빛 홍조를 선사하는 피니싱 파우더, 코랄리스타. 12g. 4만2천원. 베네피트. 3 네일 컬러나 베이스코트를 바른 뒤 사용하는 네일 디자인 스티커 8호. 1천원. 네이처 리퍼블릭.leopard print 올해에도 레오퍼드 프린트의 인기는 사그라질 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동물 가죽 프린트는 잘못 코디하면 낭패를 보기 쉬운 만큼 크기가 작은 액세서리로 활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이때 패션 소품도 좋지만, 네일 스티커나 콤팩트, 블러셔 등 자주 꺼내 보여줄 수 있는 뷰티 소품을 활용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다. 피부를 얼룩덜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것뿐이니 안심하고 써도 좋을 듯. 1 로큰롤 스타일을 위한 아이라이너, 락 포에버 아쿠아 아이즈. 각각 0.7g×5. 5만3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2 매끄러운 질감과 우수한 밀착감을 자랑하는 쥬얼리 립밤 01호. 14g. 9천원. 김원희 코스메틱. 3 발림성이 좋은 루씨 달링 판타스틱 네일즈 스팽글 02호. 13ml. 3천원. 에뛰드 하우스.spangle 토리 버치와 제니 패컴, 안나 수이 쇼를 장악한 블링블링한 의상들은 화장품 패키지와 텍스처에 두루 사용되는 소재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에는 크고 불규칙한 모양의 스팽글이 함유된 네일 컬러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관련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중. 아울러 ‘록 시크’를 표방하는 아이라이너와 립밤 제품의 케이스를 수놓은 것 역시 스팽글, 스터드, 비즈, 크리스털 같은 반짝이는 장식들이다. 1 골드 펄을 포함한 다양한 핑크 컬러가 은은한 후광 효과를 주어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트위드 푸치아 레 티사쥬 드 샤넬 17호. 5.5g. 6만4천원. 샤넬. 2 브론즈 컬러 타탄체크 무늬의 라이트 골드 컬러 아이섀도우 골든 크라운. 3g. 3만원. 맥. tweed 샤넬과 아이그너, 안토니오 마라스의 옷감에서 영감을 받은 화장품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샤넬의 블러셔다. 간간이다른 색깔의 올이 섞여 짜인 두꺼운 모직 천을 일컫는 트위드와 마찬가지로 핑크나 오렌지를 기본 컬러로 블렌딩하면 좋은 여러 가지 컬러와 질감의 제품을 격자무늬로 구성한 것. 이 밖에도 시폰과 실크 드레스에서 착안한 립스틱과 파운데이션 등이 이미 출시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