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스타일의 루이스 에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몸에 깊숙이 밴 파리지엔 특유의 시크함과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접목해 주목받고 있는 잇 걸 루이스 에벨. 자신만의 시그너처 룩으로 인기 상승 중! ::루이스 에벨,시크한,사랑스러운,매력적인,레스토랑, 카페, 무대,행사,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1432 나비 워터,토스,바이커 스탈렛,오즈세컨,질 스튜어트,타임,니나리치,데렉 램 BY 한독,파리지엔,잇걸,시그너처 룩,인기,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루이스 에벨,시크한,사랑스러운,매력적인,레스토랑

오버사이즈 블랙 뿔테 안경이 트레이드마크인 스물두 살의 루이스 에벨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파리 패션계 잇 걸! IFM(Institut Francais de la Mode)의 이사인 실비 에벨의 딸이자 파워 블로거인 그녀는 얼마 전 꼼뜨와 데 꼬또니에 F/W 광고 캠페인에 엄마와 함께 등장하기도 했다. 파리 컬렉션 기간에 샤넬, 소니아 리키엘,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빅 쇼에 초대받은 루이스는 사실 2년 전만 해도 아트 히스토리를 전공하는 패셔너블한 학생일 뿐이었다. 그녀는 매거진 화보 뺨치는 사진과 스타일링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 스타 블로거가 되었고 범상치 않은 스타일로 사토리얼리스트 등 해외 유명 블로거의 스트리트 컷에 자주 등장하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해 파리지엔 특유의 시크함을 표현할 줄 아는 루이스는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스파 브랜드, 빈티지 아이템까지 자유자재로 믹스 매치해 본인만의 프렌치 룩을 선보인다. 액세서리는 짧은 장갑과 사랑스러운 핑크 퍼 클러치 등 한두 가지만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원칙!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하거나 걸리시하게 입을 때도 블랙 뿔테 안경과 짙은 아이라인은 유지해 자신만의 터치를 가미하는 루이스 에벨의 스타일링 변신이 기대된다. 1 러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쇼트 레더 장갑. 가격 미정. 니나 리치.2 미니멀한 라인의 누드 컬러 투 버튼 재킷. 84만5천원. 타임.3 심플한 라인의 블랙 뿔테 안경. 40만원대. 데렉 램 by 한독.4 A라인의 러블리한 미니스커트. 43만8천원. 질 스튜어트.5 버튼 디테일의 블랙 앵클 부츠. 굽 11cm. 35만8천원. 오즈세컨.6 유니크한 디자인의 핑크 클러치. 33×17cm. 14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7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원숄더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1423 나비 워터.8 볼드한 디자인의 실버 반지. 가격 미정. 토스.*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