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아니고 케이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멋과 실용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케이프의 매력 탐구. | 케이프,패션,패션위크,트렌드,트렌드북

  담요를 두른 것처럼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며 포근함을 선사하는 케이프. 코트 자락을 따라 우아하게 펄럭이는 생동감이 발걸음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품위 있는 당신을 위한 선택, 케이프의 매력 탐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