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아니고 케이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멋과 실용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케이프의 매력 탐구.


MARC JACOBSLOEWE CHLOÉRALPH LAURENCELINE MARC JACOBS LANVINSALVATORE FERRAGAMOCELINE MIU MIUCELINE
담요를 두른 것처럼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며 포근함을 선사하는 케이프. 코트 자락을 따라 우아하게 펄럭이는 생동감이 발걸음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품위 있는 당신을 위한 선택, 케이프의 매력 탐구 시간.
멋과 실용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케이프의 매력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