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퍼의 화려한 비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윤리적 행보에 첫 시작, 퍼 프리에 동참한 '착한' 패션 브랜드. | 친환경적 메시지,인조퍼,퍼,친환경,페이크퍼

 ━  VEGAN FAUX FUR   런던 패션위크가 모피로 만든 옷을 전면 금지하고, LA에서 ‘비건 패션위크’가 열리는 지금, 퍼 프리는 인류를 위한 친환경적 메시지를 전하며 긍정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윤리적 행보 속에 모피의 대안으로 자리한 인조 퍼의 비상.    「 TOM FORD  」   「 STELLA McCARTNEY  」   「 BURBERRY  」   「 BURBERRY  」   「 STELLA McCARTNEY 」   「 3.1 PHILLIP LIM   」   「 GUCCI  」   「 GU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