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인조 퍼의 화려한 비상

윤리적 행보에 첫 시작, 퍼 프리에 동참한 '착한' 패션 브랜드.

BYELLE2019.08.24

VEGAN FAUX FUR

런던 패션위크가 모피로 만든 옷을 전면 금지하고, LA에서 ‘비건 패션위크’가 열리는 지금, 퍼 프리는 인류를 위한 친환경적 메시지를 전하며 긍정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윤리적 행보 속에 모피의 대안으로 자리한 인조 퍼의 비상. 
 

TOM FORD 

 

STELLA McCARTNEY 

 

BURBERRY 

 

BURBERRY 

 

STELLA McCARTNEY

 

3.1 PHILLIP LIM  

 

GUCCI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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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IMAXtree.com
  • 에디터 이혜미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