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스타일의 비밀 병기 롱부츠가 돌아왔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끗 차이로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히든 카드, 롱부츠의 귀환. | 부츠,롱부츠,가을,트렌드,패션

블랙 터틀넥도 그녀처럼 입으면 관능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과감한 슬릿이 가미된 롱스커트에 파이톤 패턴의 니하이 부츠를 선택할 것. 전면을 스팽글로 화려하게 감싼 슈즈로 멋을 낸 패피.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시선을 집중시킨다. 로고 포인트가 가미된 데님 재킷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녀의 데일리 부츠 룩. 강렬한 블랙 룩을 즐기는 모델 최소라. 투박한 굽의 니하이 부츠로 그녀만의 시그너처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죽 팬츠와 가죽 부츠의 ‘쿨’한 만남! 크롭트 티셔츠를 매치해 가죽 특유의 둔탁한 느낌을 완화한 스타일링 감각이 돋보인다. 올겨울 유행을 이끌 케이프 코트와 부츠의 완벽한 조합. 패션 디렉터인 줄리 펠리파스의 모던하고 실용적인 유틸리티 룩. 부츠로 로맨틱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셔츠 드레스와 화이트 롱부츠의 조합이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