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슬픈 자화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춘기는 어른들의 자화상이다. 어른도 아이도 아닌 모호한 시기의 청춘들은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어른들의 세계를 배운다. 사진작가 오형근은 사회의 도덕율에 맞춰 소녀를 연기하는 소녀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청춘의 꽃은 어른들의 슬픈 자화상이다.::오형근,청춘,단아한,수줍은,학교,스튜디오,둑,사진,사춘기,청춘,사진작가,소녀,연기,어른,엘르,엣진,elle.co.kr:: | ::오형근,청춘,단아한,수줍은,학교

1 Na-lee Kim, age 19, 2003 from 'Gril's Act' 2 Torso series #22, #58, #26, #25, #24, #9, #60, #27, #27, #23 from ‘Cosmetic Girls’ 3 Seon-ju Kim, age 18, Hye-jin Kwon, age 18, 2003 from ‘Girl's Act’ "소녀들의 정체성은 내면이 아니라 전면에 있다. 결국 우리가 아는 소녀는 전면일 뿐이고 이미지일 뿐이다." 4 Min Kwon, age 16, 2003 from ‘Girl's Act’ 5 Seung-heui Hong, age 17, 2003 from ‘Girl’s Act’*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