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짐 없는 모델들의 메이크업 비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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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즈버드 살브 립밤 입술에도 알갱이 스크럽을 한다느니, 아이 크림을 듬뿍 바른다느니…. 모델들의 촉촉한 입술의 비밀, 소문도 참 무성했지만 프로엔자 슐러 백스테이지의 메이크업 스탠드 위에 놓여있던 건 다름아닌 로즈버드 살브 립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미리 발라둔 뒤, 마지막 립 메이크업 시 티슈로 살짝 닦아내고 립스틱을 발라준다고.2 그물망 뒷골목의 공장 같은 곳에서 진행된 프로엔자 슐러 쇼. 백스테이지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그 가운데 현란한 손놀림으로 ‘스프레이질’을 하고 있는 헤어 아티스트를 곁눈질해 보니 모델의 헤어에 그물망을 대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스프레이의 분사력으로 인한 바람 때문에 애써 만든 스타일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3 DIY 케이스 드럭 스토어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빈 병 역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에게 없어선 안 될 중요한 무기다. 도나 카란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샬럿 틸버리 또한 마찬가지. 그녀의 어시스턴트에 의하면 컨실러부터 립스틱까지, 다양한 컬러를 간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4 달팡 아로마틱 케어 오일 연이은 쇼 스케줄에 자극적인 메이크업까지. 모델들의 피부는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견뎌낼까? DVF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메이크업 전 달팡의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다고 귀띔. 손바닥에 덜어 녹인 뒤 얼굴에 지그시 눌러주면 즉각적으로 보습을 부여한다. 게다가 은은한 아로마 향이 기분을 이완시켜 모델들에게 인기 만점!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런웨이의 모델들. 반짝이는 피부와 완벽한 메이크업의 비법은 뭘까? 뉴욕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 침입(!)한 에디터가 의외로 따라 하기도, 구하기도 쉬운 엑스퍼트들의 팁을 훔쳐왔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