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이유 있는 '망언' 퍼레이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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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Alba _ “몸매에 자신 없어요”여성이라면 한번쯤 워너비로 꼽았을 제시카 알바의 몸매. 하지만 그녀는 영국판 GQ의 인터뷰에서 “난 귀엽지 않아요! 모든 배우들이 나보다 이쁘다구요! 이제 난 가슴도 늘어지고 셀룰라이트도 생겼어요. 엉덩이는 더욱 커졌구요”라는 걱정 섞인 말투의 망언으로 여성들의 비난과 질투를 샀다. 집안이 카톨릭 신자여서 보수적인 성격과 겸손함을 가지고 있다는 그녀는 누드 연기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었고 몸매에 자신도 없어 했다. 하지만 최근 ‘마셰티’에서 샤워신이 공개 되어 아기 엄마의 몸매임에도 환상적인 바디 라인을 가지고 있어 그녀의 망언은 더욱 빛을 발했다. 고수 _ “나의 외모는 평범”영화 ‘초능력자’ 두 주인공이 시사회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유는 ‘고수’의 망언 때문.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을 닮아 ‘고비드’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고수가 같은 작품에 출연한 강동원에게 “멋진 강동원에 비하면 내 얼굴은 너무 평범하다. 자신은 그냥 ‘수’일 뿐”이라는 망언을 했다. 그래서 바로 강동원도 고수에게 “왜 애칭이 ‘고비드’인 줄 알겠다며 정말 남자답고 잘 생겼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고수의 지나친 겸손의 망언은 장동건, 현빈, 송승헌 등 화려한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 없어하는 망언 스타들의 대열에 등극하게 했다. Lindsay Lohan _ “엄마는 해고야!”현재 재활원에서 자진 입소해 치료 중인 ‘린제이 로한’. 그녀는 치료 중 자신의 엄마이자 매니저 역할을 하는 엄마 ‘디나’를 해고시켰다. “엄마라도 안돼! 나 건들지마, 엄마는 해고야!” 라는 망언과 함께. 린제이는 엄마와 함께 일하면서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자주 있었고 엄마와 일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많이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녀는 치료 중 상담가의 조언에 자신감을 얻어 과감히 결정을 내린 것. 그녀는 계속해서 엄마와 같이 다니며 도움과 간섭을 받는다면 사회 부적응자가 되기 쉽기 때문에 결별을 선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