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어서 더욱 시크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정교하게 수놓아진 레이스 위의 자수가 고혹적인 부티, 윤기가 흐르는 송치 소재 토트 백, 나비 모양 매듭과 메탈 장식이 아티스틱한 펌프스도 그것이 블랙이어서 더욱 시크하다. ::시크한,고혹적인,아티스틱한,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샤넬,크리스찬디올,미우미우,헤르메스,돌체앤 가바나,자수,레이스,토트 백, 펌프스,블랙,악세서라이즈,엘르,엣진,elle.co.kr:: | ::시크한,고혹적인,아티스틱한,스페셜 장소,레스토랑

1 정교한 레이스와 새틴 소재가 어우러져 섹시한 느낌을 전하는 핍토우(앞 발가락이 보이는) 부티., 약 1300 유로, Christian Dior. 2 트위드와 모피, 가죽 등 서로 다른 소재를 패치워크 방식으로 만든 클래식한 핸드백. 약 1650 유로, Chanel. 3 나비 모양과 메탈 소재 장식이 유니크한 펌프스. 약 570유로, Miu Miu, 4 시크한 블랙 컬러의 ‘켈리 백’. 5450유로, Hermes. 5 유연하고 부드러운 송치 소재로 만든 롱 부츠. 약 980 유로, Tod's. 6 윤기가 흐르는 송차 소재가 럭셔리한 토트 백. 가격미정, Dolce & Gabbana,*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