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는 이들에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그들은 마음을 비웠고(EMPTY), 그로 인해 더욱 강해졌다(STRONG).:: 재중, 유천, 준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JYJ, BE THE ONE, EMPTY, BE MY GIRL, AYYY GIRL, 쇼케이스, 성균관 스캔들, 더비기닝, THE BEGINNING, 이선준, 찾았다, 엘르, 엣진, elle.co.kr:: | :: 재중,유천,준수,고려대학교,화정체육관

function open_Win() { window.open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101020_jyj/101020_jyj.html","","width=732, height=833,top=155px,left=390px, scrollbars=0") ; return; } “도쿄돔에서 열린 첫 JYJ 콘서트 때, 첫 곡부터 눈물이 났어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죠. 팬 여러분들이 ‘울지마!’ 하는데 아! 울면 안되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때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꾹 참고 웃으려고 노력했어요. 이렇게요. ^----^ ” -JAE JOONG- “마이크를 잡고 싶었습니다. 무대에 서서 여러분과 뜻 깊은 추억을 만들며, 노래를 부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YU CHUN- “오늘 오후 5시 반쯤 더 비기닝 앨범을 받아봤어요. 앨범 나오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거든요. 과연 계속해서 여러분과 음악으로 소통을 할 수 있을까 말이죠.” - JUN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