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을 위한 리마인드 밀리터리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남자들은 제대하고 나면 3년 내내 입었던 군복을 다시 쳐다 보기도 싫다던데 여자들을 위한 패션계에서는 잊을만하면 한 번씩 리마인드 시켜주듯 트렌로 떠올려 놓는 것이 바로 밀리터리 룩이다. ::심플한,시크한,우아한,모임,카페, 야외활동, 여행,평상,운동,산책,준야 와타나베,발맹,버버리 프로섬,질 스튜어트,리마인드,야상 점퍼,사관생도,군복 컬러,악세서라이즈,엘르,엣진,elle.co.kr:: | ::심플한,시크한,우아한,모임,카페

남자들은 제대하고 나면 3년 내내 입었던 군복을 다시 쳐다 보기도 싫다던데 여자들을 위한 패션계에서는 잊을만하면 한 번씩 리마인드 시켜주듯 트렌로 떠올려 놓는 것이 바로 밀리터리 룩이다. 군복의 오리지널티를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움을 가미, 한결 부드러운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이번 시즌 밀리터리 룩의 특징, 대표적인 브랜드들은 준야 와타나베, 크리스토퍼 데카르넹의 발맹, 트리스토프 베일리의 버버리 프로섬이다. 준야 와타나베는 허리가 잘록한 야상점퍼, 카모플라주 프린트의 원피스 등 아이템 대부분이 우아하고 로맨틱하게 표현되어 워커와 믹스되었고, 버버리 프로섬에선 사관생도의 유니폼처럼 금장 단추로 디테일을 장식한 간결한 디자인 재킷과 에비에이터 점퍼를 시폰 원피스와 같은 여성스러운 아이템들과 매치하면서 허벅지 까지 올라오는 싸이하이 부츠로 시크하게 마무리하거나 밴드로 여미는 에비애이터부츠로 룩의 발란스를 맞추었다. 또한 군북 컬러인 올리브 그린의 핸드백이나, 글로브, 벨트 등의 액세서리가 함께 선보여졌다.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