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를 물들인 열정적인 레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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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에 입각해 그레이,베이지 컬러 팔레트를 내세워 런웨이를 물들였다. 미우 미우의 주얼리 컬러 외엔 비비드 컬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그중 디자이너들에게 간택(?)되어 사랑받은 유일한 컬러가 있었으니, 바로 레드다. 레드는 열정과 사랑을 떠올리는 뜨거운 커럴로, 하나의 포인트로도 임팩트 있는 스타일링을 즐길수 있다. 비비드한 레드 컬러 가죽 팬츠에 바로크풍 블랙 재킷을 매치한 발맹. 레드 더플 코트에 아이보리 타이츠, 레드 스트랩 샌들로 시선을 끈 소니아 리키엘. 테일러링이 완벽한 블랙 아이템과 함께 레드 아이템을 훌륭히 스타일링한 지방시 등 레드 컬러를 멋지게 소화해낸 이번 컬렉션을 참고해 레드 컬러 플레이를 즐겨볼 것.*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