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섹시해진 한 조각의 레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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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섬세한 조직이 한 눈에 다 보이고 살갗에 닿으면 정교한 패턴이 몸에 새겨진 타투 같아 보여 더욱 섹시한 레이스. 오래전 부터 컬렉션에 제안되어지는 레이스는 란제리 혹은 이브닝 드레스에 매치되어 고혹적인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큰 공을 세운 소재다. 특히 이번 시즌엔 의상은 물론 핸드백, 구두, 스타킹에도 레이스 소재가 활용되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여 졌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레이스가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 가장 핫 아이템이기도 한 이유다. 돌체 앤 가바나는 레이스로 만든 올인원 위에 시폰 원피스를 덧입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필로소피 컬렉션에서는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에 디테일 장식으로 매치된 로맨틱한 블라우스가 레더 팬츠와 함께 입어 감각작인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또한 랑방 컬렉션에는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이기도 한 레드 레이스를 미니 드레스 밑단과 가슴 부분을 장식해 강렬한 느낌을 전달했다.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