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먹는 물부터 달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을이면 더욱 왕성해지는 폭풍 식욕! “무조건 뛰어라!” 라는 운동 법칙은 고릿적 시절의 이야기다. 내로라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스타일 나는’ 몸매 비법. 군살 없는 그녀들의 숨은 노하우가 바로 ‘이 손’ 안에 있다. ::마돈나, 블레이크 라이블, 애슐리 심슨, 픽시로트, 마돈나 연애, 스트리트, 휘트니스, 운동, 일상, 비타민 워터, 가십걸, 섹스앤더시티, 파워씨, 에센셜, 엘르, 엣진, elle.co.kr:: | ::마돈나,블레이크 라이블,애슐리 심슨,픽시로트,마돈나 연애

October 19, 2010 02:38PM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발탁될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애슐리 심슨이 결혼 후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유난히 뛰는 것과 땀 흘리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윗몸 일으키기를 통해 군살이 찌지 않도록 끊임 없이 관리한다고. 지난 달, 뉴욕 맨하튼에서 포착된 한 장의 사진은 깔끔한 블랙 룩에 어울리는 레드 컬러의 에센셜한 음료수를 들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의 손에 들려진 비타민 워터는 열 장사도 거뜬히 쓰러뜨릴 에너지 충만한 파워 씨 제품. 마돈나의 앙상한 몸이 도마 위에 오르자 일부 언론에서는 그녀가 심각한 운동 중독증이 아닐까 하는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녀는 평소 하루에 2시간씩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며, 환상적인 보디를 갖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현재, 철저한 관리로 지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깡마른 몸매가 많이 원상 복귀되었지만). 그 덕분에 나이에 맞지 않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할리우드의 명실공히 ‘연하 킬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뉴욕 휘트니스 클럽에서 나오는 마돈나의 손에 들린 것은 다름 아닌 비타민 워터-파워 씨. 쉰 살의 괴력을 발휘하는 순간. 24살 연하의 댄서를 쟁취할 수 있었던 것도 혹시 이것 덕분? 영국의 팝 프린세스로 거듭난 신예 픽시 로트. 열 아홉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성숙한 보이스와 댄스 실력, 거기에 출중한 작곡 능력까지 인정 받아 올해 가장 총망 받는 신인 아티스트다. 어릴 적부터 이탈리아 콘티 아트 스쿨에서 가수로서의 실력을 쌓았으며, 인형 같은 외모 덕분에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의 입지까지 넓히는 중. 지난 2010 Brit Award 팝스타 부분에 노미네이트된 픽시 로트. 첫 시상식인 만큼 긴장을 한 탓일까? 아침을 거른 그녀의 두 손에는 비타민 워터- 에센셜(아침을 거른 분들에게 좋은 실속적인 음료)이 들려져 있다. 귀족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뉴요커 블레이크 라이블은 먹는 물도 다를 것이다? 깐깐하게 살펴보고 야무지게 선택할 것 같은 그녀는 스타일과 영양을 두루 살핀 비타민 워터의 마니아. 평소 운동은 전혀 하지 않는다는 망언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은 그녀지만, 그녀의 탱탱하고 매끈한 보디 라인을 보고 있노라면, 한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뷰티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