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하거나 러블리하거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리한나의 보이시한 매력을 더욱 업 시켜주는 시크한 숏 컷트와 동안 페이스 캐리 멀리건을 더욱 러블리 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웨이브 숏 컷트 대결. :: 리한나, 캐리 멀리건, 숏 컷트, 웨이브, 엘르, 엣진, elle.co.kr :: | :: 리한나,캐리 멀리건,숏 컷트,웨이브,엘르

Rihanna언제나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어필하는 리한나. 귀 위로 올라오는 숏 한 길이감은 기본이고 평범한 라인 보다는 비대칭 컷트를 즐긴다. 헤어 컬러 또한 남들과 같기를 거부한다. 다크한 블랙, 레드, 핫 핑크를 무난하게 소화 해내는 리한나. 따라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그녀의 시그너처 헤어 스타일링. Carey Mulligan동안 페이스를 자랑하는 캐리 멀리건. 롱 헤어 보다는 톰보이 같은 숏 컷트 가 훨씬 잘 어울리는 그녀다. 최근에는 금발로 염색한 뒤, 내추럴한 웨이브를 넣어주어 더욱 상큼하고 러블리 하게 변신. 가볍게 머리를 말려준 뒤 왁스로 컬만 잡아줘도 충분히 내추럴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리 멀리건의 웨이브 숏 컷트 스타일링. 1 내추럴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기. 4만9천원, 바비리스.2 폼 타입의 왁스로 사용이 편리하며 고정력이 강한 왁스. 1만원대, 웰라.3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윤기 있고 찰랑거리는 헤어 연출을 도와주는 에센스. 9900원, 케라시스.4 롱래스팅 수분 유지 성분이 함유된 모이스처 워터. 8천원, 비달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