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뚫어야 예쁘다, 피어싱 스팟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민아 존, 한예슬 존을 뛰어넘는 피어싱 스팟을 소개합니다. | 피어싱,스타피어싱,스타일링,뷰티,귀걸이

 ━  1. NEW 신민아 존 : 스너그 + 귓불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4~5년 전, 피어싱 반응이 뜨거웠던 부위는 아웃컨츠죠. 일명 '신민아 존'이라고 불리는 귓바퀴 바로 안쪽이랍니다. 넓은 면적으로 다양한 피어싱을 착용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았어요. 그러나 신민아의 이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새로운 피어싱 존이 등장합니다. '스너그'라고 불리는 귓바퀴 아래쪽 바깥쪽으로 뼈가 튀어나온 부위죠. 신민아는 귓불과 스너그에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화려하게 연출했어요.   스너그 부위는 피어싱 입문자에게는 도전하기 쉽지 않은 부위인 것이 사실이에요. 뚫을 때 약간의 고통도 있고 뼈가 튀어나온 부위라 세수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에요. 스너그 피어싱이 살짝 두렵다면 이어 커프를 활용한 피어싱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  2. 제니의 포인트 피어싱 : 트라거스 + 귓바퀴   제니의 심플한 트라거스 피어싱. 심플한 피어싱 하나만으로도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여기에 귓바퀴에 심플한 미니 링 피어싱을 더해 심플하지만 확실한 스타일링을 보여줬죠.   트라거스 부위는 눈에 가장 쉽게 띄기 때문에 한예슬 등 여자 스타들이 피어싱 단골 위치! 트라거스와 귓바퀴 혹은 이너컨츠에 심플한 피어싱을 더해도 분위기가 달라 보인답니다. 이전에는 크고 화려한 피어싱이 대세였지만 점점 제니처럼 심플한 피어싱들로 바뀌는 추세에요.        ━  3. 현아의 레이어링 피어싱   사진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는귓불부터 시작해서 이너컨츠, 아웃컨츠까지 다양한 위치에 여러 스타일의 피어싱을 매치하고 있어요. 움직일 때마다 아웃컨츠의 드롭 피어싱이 짤랑 이는 것이 포인트.   피어싱 레이어링에도 다양한 법칙이 있답니다. 피어싱 개수가 많을수록 디자인은 심플한 것을 고를 것. 미니멀리스트가 되거나 젬스톤 스터드 이어링을 한 줄로 매치한 것처럼 라인을 만들어줘도 좋겠죠?         ━  초보자를 위한 심플 피어싱    피어싱 입문자라면 주목! 정말 심플하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될 피어싱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연골 부위를 뚫는 것이 무섭다면 귓불에 연달아 두 개의 피어싱을 더 하는 걸로 시작해보세요. 귀걸이 하나 더했을 뿐인데 분위기는 완전 다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