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센세이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여름 뽀얀 발을 뽐내주던 오픈토 슈에게 안녕을 고하며, 이제는 F/W 슈즈에 관심을 갖기 시작 할 때. 계절이 서늘해지기도 전에 구비해야 할 MUST HAVE 슈즈 리스트를 꼽아보자면 가장 상위에 링크 될 것은 만장일치로 ‘부츠’다.::자라,zara,루이비통,타임,사이하이부츠,크리스챤디올,비비안웨스트우드,헌터,미우미우,엘르,elle.co.kr,엣진:: | ::자라,zara,루이비통,타임,사이하이부츠

라인을 살리기 위해 진과 쇼츠에만 투자해서는 어딘가 부족하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완성하기 위해서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슈즈. 물론 부츠를 신으면 다리를 더욱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여자들이 모를리가 있겠는가. 벌써부터 두 눈 크게 뜨고 ‘잇’ 부츠를 찾기 위한 당신을 위한 베스트 솔루션. 싸이하이 부츠. 최근 이름만 들어도 트렌디가 떠오르는 패셔니 스타들 공효진, 김민희 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 부츠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싸이하이 부츠. 근래 F/W 런웨이를 독식하다 싶이 하면서 슈 트렌드의 센세이션으로 떠올랐다. 허벅지 위까지 올라올 기세의 롱부츠의 디테일은 섹시하기 그지 없다. 가을 겨울 추위에도 미니스커트와 쇼츠를 입고 싶은 패션피플인 당신. 더이상 시린 다리를 비비며 추위를 달랠 필요가 없다. 심미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베스트 아이템. 러버부츠 레인부츠의 열풍으로 이미 한 여름 트렌드를 한차례 휩 쓴 러버부츠. 여름이 끝났다고, 신발장 속으로 겨울잠 재우려 한다면 잘못된 선택. 너무나 아깝다. 가을 코디에도 러버부츠는 꽤나 어울린다는 사실. 오히려 시즌을 타지 않고 매치하는 모습이 ‘잇’해 보일 수도 있다. 플랫부츠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플랫 족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부츠는 두말 할 것도 없이 플랫부츠. 편하면서도 클래식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알맞는 아이템. 세련되면서도 루즈한 아우터와 레깅스에 매치하면 최고의 코디가 완성된다. 시즌 ‘잇’ 스타일은 승마부츠를 떠올리게하는 라이딩 부츠, 혹은 퀴사드 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