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패션 코드 2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맨 파워를 톡톡히 보여준 보테가 베네타, 셀린, 에트로. | F/W,트렌드,패션,맨 파워,보테가 베네타

「 SUPER ROOKIE 」 DANIEL LEE LOUISE TROTTER BRUNO SIALELLI 오랜 역사를 지닌 패션 하우스에 참신한 에너지를 주입할 뉴 페이스들! ‘뉴 보테가 신드롬’을 이끌며 보테가 베네타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대니얼 리, 실용적이고 모던한 결과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라코스테의 루이스 트로터와 랑방의 신예 브루노 시에렐라가 그 주인공.   「 MY NAME IS 」 CELINE 에디 슬리먼의 셀린 쇼를 지켜보던 한국 프레스 좌석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서프라이즈’ 장면이 펼쳐졌으니! 대체 불가 카리스마로 사랑받는 톱 모델 강소영이 런웨이에 깜짝 등장한 것. 80년대 무드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셀린을 접수한 그녀에게 박수를!   「 HAPPY 50th!  」 ETRO ETRO 밀란의 터줏대감이자 이탤리언 스타일의 상징과도 같은 에트로가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이 특별한 자리를 위해 수십 년 전 에트로와 함께했던 레전드 모델(타샤 틸버그, 자케타 휠러, 알렉 웩 등)들이 런웨이에 대거 등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며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