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패션 코드 2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2019 F/W 패션 코드 2

맨 파워를 톡톡히 보여준 보테가 베네타, 셀린, 에트로.

ELLE BY ELLE 2019.08.18

SUPER ROOKIE

DANIEL LEE

DANIEL LEE

LOUISE TROTTER

LOUISE TROTTER

BRUNO SIALELLI

BRUNO SIALELLI

오랜 역사를 지닌 패션 하우스에 참신한 에너지를 주입할 뉴 페이스들! ‘뉴 보테가 신드롬’을 이끌며 보테가 베네타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대니얼 리, 실용적이고 모던한 결과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라코스테의 루이스 트로터와 랑방의 신예 브루노 시에렐라가 그 주인공.

 

MY NAME IS

CELINE

CELINE

에디 슬리먼의 셀린 쇼를 지켜보던 한국 프레스 좌석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서프라이즈’ 장면이 펼쳐졌으니! 대체 불가 카리스마로 사랑받는 톱 모델 강소영이 런웨이에 깜짝 등장한 것. 80년대 무드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셀린을 접수한 그녀에게 박수를!
 

HAPPY 50th! 

ETRO

ETRO

ETRO

ETRO

밀란의 터줏대감이자 이탤리언 스타일의 상징과도 같은 에트로가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이 특별한 자리를 위해 수십 년 전 에트로와 함께했던 레전드 모델(타샤 틸버그, 자케타 휠러, 알렉 웩 등)들이 런웨이에 대거 등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며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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