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탄 버티고(Vvertigo)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버티고(Vertigo)는 높은 곳에 올랐을 때의 아찔한 기분을 의미한다. | 버티고,여의도,루프톱 바,콘래드 서울,칵테일

높은 곳에 올랐을 때의 아찔한 기분을 의미하는 단어 버티고(Vertigo).  ‘빌딩 숲’이라는 표현이 서울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여의도 한복판에 자리한 콘래드 서울의 루프톱 바 ‘버티고(Vvertigo)’가 다시 한 번 시동을 걸며 확장을 알렸다. 가장 달라진 점은 9층 야외 공간을 실내와 유려하게 이어지도록 한 것. 채광을 만끽할 수 있는 실내의 다이닝 바는 녹색 계열의 가구와 원목으로 꾸며져 야외 잔디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라탱과 커리, 샐러드, 삼겹살, 탄두리 치킨, 버거 등 한결 다채로운 메뉴와 버티고 가든에서 자란 허브를 활용한 새로운 칵테일 라인업에도 주목할 것. 브런치와 런치, 저녁 타임 등 어떤 시간과 이유로 찾아도 좋다. 마침 바람과 햇살을 만끽하기에 좋은 계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