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모델들의 버킷 햇 홀릭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타일과 트렌드에 민감한 모델들이 사랑하는 단 하나의 모자, 버킷 햇. 패션모델처럼 버킷 햇을 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 패션모델,버킷햇,뉴트로,벙거지,모델스타일

「 ① 송경아, 라피아 소재 버킷 햇 」 @1stsong 유모차를 끌고 외출을 하는 순간에도 모델 포스 작렬! 레트로 프린트의 점프슈트와 라피아 소재 버킷 햇이 잘 어울리네요. 선글라스와 버킷 햇을 커플로 맞춘 모녀 룩에 이모 미소가 절로 나오지 않나요?   「 ② 강승현, 네온 컬러 버킷 햇 」 @hyoni_kang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진 강승현도 버킷 햇과 사랑에 빠졌어요.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무채색 계열의 캐주얼룩이 네온 컬러의 버킷 햇 하나로 이렇게 상큼한 룩이 되다니!   「 ③ 수주, 화려한 패턴 버킷 햇 」 @soojmooj 이 세상 ‘힙'이 아니다! 대충 눌러쓴 버킷 햇도 트렌디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수주. 패턴이 화려한 로에베의 버킷 햇을 고르고 반짝반짝한 골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보같이 스타일리시한 순간을 연출했어요.    「 ④ 박세라, 손뜨개 버킷 햇 」 @parksera210 평소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스타일을 즐기는 모델 박세라. 그녀는 손뜨개의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버킷 햇을 선택했어요. 챙이 넓지 않고 머리에 딱 맞는 디자인이라 마치 보닛을 쓴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느낌을 주네요.    「 ⑤ 송해나, 챙이 넓은 버킷 햇 」 @songhaena 작은 얼굴을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송해나의 버킷 햇에 주목. 챙이 넓은 버킷 햇을 고르면 우리도 얼굴 소멸 패션에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답니다.    「 ⑥ 김진경, 타이다이 버킷 햇 」 @jinkyung3_3 따라 하고 싶은 데일리 룩으로 수많은 여친 짤을 보유 중인 김진경은 스투시의타이다이 패턴 버킷 햇을 ‘픽’ 했네요. 수수한 민낯에도 이렇게 ‘힙’해 보일 수 있는 것은 버킷 햇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