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모델들의 버킷 햇 홀릭

스타일과 트렌드에 민감한 모델들이 사랑하는 단 하나의 모자, 버킷 햇. 패션모델처럼 버킷 햇을 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BYELLE2019.08.17

① 송경아, 라피아 소재 버킷 햇

 @1stsong

@1stsong

유모차를 끌고 외출을 하는 순간에도 모델 포스 작렬! 레트로 프린트의 점프슈트와 라피아 소재 버킷 햇이 잘 어울리네요. 선글라스와 버킷 햇을 커플로 맞춘 모녀 룩에 이모 미소가 절로 나오지 않나요?
 

② 강승현, 네온 컬러 버킷 햇

@hyoni_kang

@hyoni_kang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진 강승현도 버킷 햇과 사랑에 빠졌어요.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무채색 계열의 캐주얼룩이 네온 컬러의 버킷 햇 하나로 이렇게 상큼한 룩이 되다니!
 

③ 수주, 화려한 패턴 버킷 햇

@soojmooj

@soojmooj

이 세상 ‘힙'이 아니다! 대충 눌러쓴 버킷 햇도 트렌디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수주. 패턴이 화려한 로에베의 버킷 햇을 고르고 반짝반짝한 골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보같이 스타일리시한 순간을 연출했어요.

  

④ 박세라, 손뜨개 버킷 햇

 @parksera210

@parksera210

평소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스타일을 즐기는 모델 박세라. 그녀는 손뜨개의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버킷 햇을 선택했어요. 챙이 넓지 않고 머리에 딱 맞는 디자인이라 마치 보닛을 쓴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느낌을 주네요.
  

⑤ 송해나, 챙이 넓은 버킷 햇

@songhaena

@songhaena

작은 얼굴을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송해나의 버킷 햇에 주목. 챙이 넓은 버킷 햇을 고르면 우리도 얼굴 소멸 패션에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답니다. 
 

⑥ 김진경, 타이다이 버킷 햇

 @jinkyung3_3

@jinkyung3_3

따라 하고 싶은 데일리 룩으로 수많은 여친 짤을 보유 중인 김진경은 스투시의타이다이 패턴 버킷 햇을 ‘픽’ 했네요. 수수한 민낯에도 이렇게 ‘힙’해 보일 수 있는 것은 버킷 햇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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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정미나 (130 Collective)
  • 사진 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