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패션 코드 1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충격과 창작의 사이. 터치 페이스 마스크, 파워 숄더, 네온 컬러 등. | 트렌드,패션,패션위크,파워숄더,마스크

  MASK EFFECT 100m 전방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 넘치는 ‘복면가왕’의 행진.   POWERFUL SHOULDER 새 시즌, 디자이너들의 관심이 온통 어깨에 집중됐다. 대범하게 피어 오른 파워 숄더의 존재감.   SAINT LAURENT MARINE SERRE 다른 쇼와 차별화되는 화려한 볼거리로 시선을 집중시킨 생 로랑과 마린 세르. 클럽 파티에 초대받은 듯 현란한 네온 조명과 ‘야광 룩’을 선보였다. 어둠 속에서 반딧불이처럼 빛나는 생 로랑과 마린 세르의 컬렉션은 SNS를 도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STRANGER THINGS 언제나 기대 이상의 독창적이고 기묘한 쇼로 놀라움을 안기는 릭 오웬스. ‘헉’ 소리가 튀어나올 수밖에 없었던 쇼는 마치 에일리언처럼 기이한 메이크업을 한 모델이 줄줄이 등장했다. 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18세 메이크업 아티스트 살비아(Salvia)와 협업한 결과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