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_삼시세끼 공식 홈페이지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 유기농 자급자족 라이프를 실천하며 자신의 새로운 매력을 어필 중인 배우 윤세아. 시골 생활에 어울리는 풍덩 한 티셔츠와 오버롤을 입고 출연하지만, 그녀의 탄탄한 보디 라인은 가려지지 않죠. 나이를 잊은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필라테스의 결과입니다.      ━  1. 코어 운동의 모든 것     필라테스 마니아 윤세아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캐딜락과 리포머는 필라테스의 가장 대표적인 기구입니다. 그녀는 이 두 가지의 기구들을 이용해 다양한 코어 운동을 시도합니다. 척추를 뉴트럴 상태로 유지하며 다리를 사선으로 들어 올리거나 팔과 하체를 동시에 당기는 운동은 전신의 밸런스와 코어 힘이 필요한 동작이에요. 네 개의 스프링이 달린 페달을 활용한 운동 기구인 체어에서 비상하는 듯 몸을 꼿꼿이 세우는 동작은 코어뿐 아니라 애플힙과 탄탄한 백 라인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몸을 트위스트 한 채로 흐트러짐 없이 플랭크 힙 업 다운을 하는 그녀를 보니 필라테스 실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2. 스트레칭 마니아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윤세아의 완벽한 드레스 핏이 화제가 됐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곧게 뻗은 쇄골과 어깨 라인, 척추 곡선으로 이어지는 보디 라인이 인상적이었죠. 남다른 기품이 느껴지는 윤세아의 바른 자세는 모두 꾸준한 스트레칭의 결과입니다. 그녀의 우아한 자세와 여성스러운 보디 라인이 탐난다면 지금 당장 굽은 어깨를 활짝 펴고 등과 허리, 옆구리를 쭉쭉 늘려보도록 해요.   윤세아의 필라테스 동작이 유독 우아하게 느껴지는 데는 무용수를 떠올리게 하는 그녀의 필라테스 룩이 한몫하는 것 같아요. 몸에 피트 되는 블랙 컬러의 심플한 운동복을 주로 선택하는 그녀. 여기에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단정하게 내려 묶은 뒤 발레리나 같은 헤어 밴드를 착용하곤 합니다. 컬러를 최대한 배제한 그녀의 필라테스 룩에서 화려한 패턴의 운동복보다 더 눈길을 사로잡는 내공이 느껴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