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이 '만개'하는 8월에 필수품, 모공 케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피지를 제거해 속에서는 조여주고, 눈에 띄지 않도록 겉에서는 메워주는 똘똘한 모공케어템을 한자리에!


TIGHTEN

뉴트리셔스 마이크로 알게 클렌징 젤리, 3만6천원, Estée Lauder. 프랑스 청정 지역에서 추출한 세 가지 해조류 성분이 모공 속 불순물과 과도한 유분을 산뜻하게 제거하는 젤리 형태의 클렌저. 피부 속에 촉촉함이 남아 유수분 밸런스가 잘 유지된다. 에센셜 리파이닝 에센스, 11만원, Clé de Peau Beauté. 파우더가 고루 잘 섞이도록 흔들어 화장 솜으로 바르는 마무리 에센스. 쿨링 효과와 함께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빛을 확산시켜 피부 결을 고르게 보이게 한다.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 10매 3만2천원, CNP Laboratory. 1단계 마스크를 콧등 위에 올려놓고 10분간 기다리면 모공 속에 박혀 있던 피지가 튀어나온다. 면봉으로 쏙쏙 닦아내듯 제거한 뒤 2단계 마스크로 모공을 다시 조여주면 매끈한 달걀 피부 완성! 퓨어 진동 클렌저, 12만9천원, Silk’n. 음파 진동을 이용한 클렌징 기능과 마사지 모드를 활용해 모공을 덮고 있는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모공 탄력 에센스, 50ml 9만3천원대, 75ml 10만9천원대, Kiehl’s.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려 금세 스며드는 산뜻한 제형. 이스트 추출물이 모공 주변의 피부를 쫀쫀하고 견고하게 붙잡아 준다.

HIDE

포어 리파이닝 솔루션 인스턴트 퍼펙터, 3만4천원대, Clinique. 십(十)자 형태의 실리콘 입자가 모공을 꽉 막지 않으면서도 표면을 고르게 메워 파운데이션이 균일하게 발릴 수 있도록 해준다. 소량만으로도 피부 위에 부드럽게 녹듯이 발려 모공 주변을 커버하기에 충분. 탑 시크릿 인스턴트 매트 포어 리파이너, 5만6천원, YSL Beauty. 촉촉한 에센스 같은 텍스처가 피부에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모공과 피지로 인해 울퉁불퉁했던 피부가 부들부들 벨벳처럼 매끈해진다. 과도한 유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의 지속력까지 높여주는 제품. 울트라 HD 파우더, 5만4천원, Make Up For Ever. 눈으로 보기엔 흰색이지만 피그먼트가 없어 피부에 투명하게 발리는 깃털 같은 텍스처. 파운데이션 위를 얇게 코팅해 피지를 억제하고 빛을 반사시켜 모공이 눈에 띄는 것을 막아준다. 셀프 어드저스팅 프라이머, 4만5천원, Urban Decay. 회반죽처럼 보이지만 제형 속에 압축된 피그먼트가 들어 있어 문지르면 문지를수록 자신의 톤에 맞게 블렌딩된다. 되직한 제형이 숨기고 싶은 모공 하나하나에 쏙쏙 ‘착붙’, 감쪽같이 매끈해지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피지를 제거해 속에서는 조여주고, 눈에 띄지 않도록 겉에서는 메워주는 똘똘한 모공케어템을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