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방돔광장 16번지,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자신의 미적 세계를 확장했다. 하이 주얼리의 상징적인 장소에 하이 주얼리를 위한 구찌 부티크를 오픈한 것. 신비로운 정원이라는 의미의 첫 번째 컬렉션 ‘호르투스 데리키아룸(Hortus Deliciarum)’은 신화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가득하다. 200여 점 이상의 디자인이 대부분 한 피스만 제작됐는데, 미켈레는 유니크한 스톤을 직접 공급받고 탐구하면서 열정을 불태웠다. 이 컬렉션은 독특하고 비정형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호르투스 델리키아룸 컬렉션에서 수많은 컬러를 발하는 보석들은 마치 화려한 꽃이 만개한 몽환적인 정원을 떠올리게 한다. 하이 주얼리 세계에 입문한 구찌의 독보적인 비전을 기대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