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주, 할리우드 핫 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주간 할리우드에서 일어난 스타들의 말 말 말.::로버트 패틴슨, 엠마왓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안젤리나 졸리, 브레드 피트, 레이디 가가, 생고기, 트와일라잇, 해리포터와 불의 잔, 다크 아크,조지 크레이그, 해외 가십, 헐리우드, 할리우드, 엘르,엣진, elle.co.kr:: | ::로버트 패틴슨,엠마왓슨,크리스틴 스튜어트,안젤리나 졸리,브레드 피트

October 12, 2010 01:39PM 엠마 왓슨의 성상품화 발언(영화 은 성을 판매하고 있다고 발언)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과 엠마 왓슨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엠마 왓슨과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에 동반 출연하면서 질투심 많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한 것. 이는 2005년 영화 에서 패틴슨이 “엠마 왓슨은 몹시 귀엽다”라며 칭찬을 늘어놓은 바가 있어 루머를 더욱 증폭시킨 셈이다. 하지만, 엠마 왓슨은 이와 같은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며 강력 부인했고, 남자친구 조지 크레이그와 뮤직비디오에서 다정한 연인을 연기하며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하면서 그녀들의 미묘한 신경전은 일단락됐다. 안젤리나 졸리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두 번째 저택을 마련했다. 넓은 정원과 야외 호수, 수영장과 태양광 발전시설까지 두루 갖춘 최고급 럭셔리 하우스는 졸리가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장기간 헝가리에 머물면서 마련한 집. 이번 영화는 그녀의 감독데뷔 영화로 자녀들도 함께 이사하면서 근처 학교도 옮기게 되었다고 전했다. 미국 보스턴에서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피트는 간간히 부다페스트에 찾아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오른쪽 사진). ‘다른 별에서 온 것 같은 4차원 스타’로 레이디 가가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2위는 톰 크루즈). 화려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이색적인 패션과 헤어 스타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생고기 의상을 선보이며 쇼킹 걸의 저력을 과시했다. 그녀의 생고기 의상은 디자이너 프랑크 페르난데스의 작품으로, 미래 패션 종사자들을 위해 육포로 보존할 예정. 한편, 그녀는 어셔와 듀엣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