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벌써 가을맞이 준비 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뜨거웠던 여름 끝자락을 장식할 #신상 스킨케어 아이템. | 가을맞이,피부,가을맞이 준비,스킨케어,신상

「 SKIN CARE 」 유리와 나무가 분리돼 있어 취향대로 조립할 수 있는 토피베이스는 Chapter 1.   (왼쪽부터) 무더운 날씨와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피부는 수분 충전이 절실하다. 물보다 쫀득한 텍스처를 시트에 충분히 적셔 마스크 팩으로 사용하면 피부 열을 낮추고 금세 촉촉해져 속 땅김 현상이 줄어든다. 이드랑스 모이스트 로션, 2만7천원, Avène. 기존 제품이 핑크빛 보틀로 갈아입었다. 민트 에센셜 오일과 벤조인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늘어난 모공의 수축을 돕는다.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상쾌한 아로마 향은 나른해진 오후 시간을 깨워주기에 제격. 뷰티 엘릭시르, 5만9천원, Caudalie. (왼쪽부터)손톱만큼 덜어 물과 섞어 사용하는 파우더 타입의 약산성 데일리 클렌저. 초미세 수소와 효소 버블이 피부에 자극 없는 세안을 선사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 + 진정 & 보습, 3만9천원, Airive. 티트리 추출물이 과도한 피지 분비로 스멀스멀 올라오는 뾰루지를 진정시킨다. 리놀레산과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컨트롤 에이 티트리먼트 모이스처라이저, 3만9천원, Dr. Jart+. 쌀뜨물 세안이 미백 효과에 탁월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바. 쌀의 에너지를 담은 라이스펩티드 성분이 세안 후에도 피부 속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촉촉하게 채워준다. 모이스처 라이스 솝, 1만3천원, D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