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   1 VT BTS 스테이 잇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듀오, 01 블랙, 1만7천원, VT Cosmetics.파우치 무게를 줄이고 싶다면 강추. 빈틈없이 선명하게 발리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섬유질이 가득한 볼륨 마스카라가 함께 담겨 있어 더욱 간편하다. 2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아이 펜슬, 오닉스, 3만5천원, Estée Lauder. 깎아 쓰는 재미가 있는 펜슬 타입. 나이지리아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듀로 올로우와 협업한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위해 만들었다. 뒤에 부착된 실리콘 팁으로 블렌딩하면 스머지 아이 메이크업도 쉽게 표현할 수 있을 것. 3 이지 앤 프로 라이너, 울트라 블랙, 2만3천원, Pro 8 Cheongdam. 바르는 순간 건조돼 눈가에 찍힐 걱정 제로. 안정적인 사용감을 주는 튤립 모양의 스펀지 펜촉이 샤프한 라인부터 볼드한 라인까지 원하는 스타일을 손쉽게 만들어준다. 4 라인 타투 크레용, 블랙, 가격 미정, Maybelline New York.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 젤 포뮬러라 눈가 자극이 덜하다. 물과 땀, 열에 강한 멀티 프루프 기능까지 갖췄으니 언제 어디서나 깔끔한 아이라인을 사수할 것.      ━  COLOR   1 엑스퍼트 펜슬 아이라이너(팝서퍼19), 08 리빙 코랄, 2만5천원, VDL.  눈이 시릴 만큼 ‘쨍’한 형광 오렌지 컬러가 확실한 아이캐칭 룩을 선사한다. 빠르게 펴발라 아이섀도나 블러셔로 활용해도 좋을 듯.   2 디올쇼 프로 라이너 워터프루프, 456 매트 라임, 3만6천원대, Dior.‘팝’한 네온 컬러 아이라이너 하나면 단번에 ‘상크미’로 변신! 납작한 사선형의 아이라이너로 눕히면 도톰하게, 세우면 날렵하게 그릴 수 있다. 3 콜 꾸뛰르 워터프루프, 10 아주르, 3만원, Givenchy Beauty. 청명한 바다처럼 맑게 빛나는 펄 블루 컬러가 눈을 깜박일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인다. 언더라인 점막에 가늘게 채워 인어공주처럼 신비롭게, 어퍼라인에 과감히 칠해 80년대 사이키델릭 룩을 연출해 볼 것. 4 메탈릭-투-글리터 리퀴드 라이너, 03 버건디, 5만4천원, Guerlain. 붉은 버건디 컬러만으로도 관능적인데 반짝이기까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면 글리터가 더욱 돋보이니 스타일링에 참고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