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패키지의 리미티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딱 하나 남았다면 굳게 닫혀 있던 지갑도 열게 마련. 특별한 패키지의 리미티드 제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

1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데코 팔레트 2. 키엘 립밤 리미티드 에디션 3. 부르조아 랑데부 ‘아 파리 4. 겔랑의 홀리데이 컬렉션 하이라이트 파우더 5. 츠모리 치사토 포 슈에무라의 팔레트딱 하나 남았다면 굳게 닫혀 있던 지갑도 열게 마련. 특별한 패키지의 리미티드 제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올겨울에도 뷰티 마니아들을 울릴 리미티드 에디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그 첫 번째는 패션 디자이너 츠모리 치사토와 슈에무라가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홀리데이 컬렉션. 반짝이는 도쿄의 야경, 달과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은 ‘츠모리 치사토 포 슈에무라’는 은하계 여행 중 필요한 브러시 세트 파우치와 별을 흩뿌린 듯 반짝이는 플래닛 리본 팔레트, 빛나는 우주선을 닮은 하이라이터인 스타더스트 등 사랑스럽고 상상력 넘치는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두 번째는 패션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파리의 감성을 담은 부르조아의 ‘랑데뷰 아 파리 컬렉션’이다. 여덟 가지 컬러의 섀도와 블러셔 패키지에 파리의 유명 랜드마크가 담긴 일러스트를 그려넣었다. 키엘의 40주년 기념 립밤 세트도 깜찍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데 오리지널 립밤 #1을 포함해 바닐라, 체리 등 인기 있는 다섯 개의 립밤을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록시땅의 베스트셀러인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달콤한 모로코 향, 따뜻한 프란지파니 꽃향 등 새로운 향의 리미티드 제품을 선보이는데 파스텔 컬러의 새 옷을 입고 있어 소장 욕구를 더욱 불러일으킬 듯. 이 외에도 아르데코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르데코 컬렉션’이나 우아한 검은 옷을 입은 겔랑의 홀리데이 컬렉션 등 제대로 ‘지름신’이 강림할 테니 마음을 비우고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시길*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