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말하는 진짜 꼰대의 기준은? #ELLEActive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말 하는 꼰대님을 만났을 때의 대처법 | 홍현희,꼰대,꼰대상사,라떼이즈홀스,나때는말이야

"한 번뿐인 인생, 내 맘대로 놀다 가자 이거에요!"   "용기와 행복은 저축되지 않아요!"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분들은 이미 꼰대예요. 지금 이 친구한테는 처음 주어진 시간이니까 그대로 지켜봐 주는 게 꼰대가 아닌 거지. 자기 과거를 운운하면서 내가 이렇게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 저는 그런 분들이랑 말도 안 섞어요."    "'나 때는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우린 지금을 살고 있어요!'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ELLE 액티브 현장에서 강연 전에 만난 홍현희. 그녀가 말하는 꼰대란 어떤 모습일까요? 5분 동안 쏟아진 명언들을 오늘도 가슴 속에 깊이 새깁니다. 오늘도 꼰대 상사, 선배에게서 눈치 보고 있나요? 지금 홍현희의 사이다 발언을 주목하세요. 여기에 하나 더! 사랑꾼 홍현희의 진짜 사랑 찾는 방법도 살짝 공개된답니다. 엘르 영상을 주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