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엘르>에서 보내온 글로벌 핫 이슈 3 | 엘르코리아 (ELLE KOREA)

45개국 <엘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다시 꺼내보고 싶은 베스트 기사 3편을 소개한다. | 엘르,베스트 기사

&nbsp; NEW VOICES 셀린 디온, 에이브릴 라빈 그리고 알레시아 카라의 공통점은? 바로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이라는 것. 이 엄청난 선배들의 뒤를 이을 캐나다의 젊은 여성 뮤지션 일곱 팀을 조명한 특집 기사가 &lt;엘르&gt; 캐나다 7월호에 실렸다. 캘빈 해리스의 싱글 ‘Hard to love’에서 대번에 귀를 사로잡았던 목소리의 주인공 제시 라이즈를 비롯해 아말, 뷜로, 밀크 앤 본, 더 비치스 등. 지금 이 시각, 캐나다에서 가장 ‘핫’한 여성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음악적 취향과 고민,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nbsp;자부심에 대해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nbsp; WOMEN IN BUZZ CUT 긴 머리를 자르고 자신의 개성을 찾은 애드와 아보아부터 삭발도 우아하게 소화하는 드리 헤밍웨이, 2019년 S/S를 통해 핑크 컬러의 로맨틱한 버즈 컷을 선보인 마크 제이콥스까지. &lt;엘르&gt; 미국 7월호에서는 과감한 버즈 컷 트렌드와 함께 짧은 머리를 다루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타일링 고충에 대한 명쾌한 팁까지 엿볼 수 있다. &nbsp; BRAVE WOMAN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드레이크의 러브 콜을 받고 ‘그래미 어워드 2019’ 베스트 뉴 아티스트 카테고리에 두아 리파와 함께 노미네이트된 조자 스미스(Jorja Smith). 그녀가 &lt;엘르&gt; 벨기에 7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글래머러스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부각시킨 화보도 멋지지만, 친구와 대화하듯 주고받는 소탈한 인터뷰도 인상적이다. 최근 디올 메이크업 앰배서더로 발탁된 조자 스미스가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움과 자신의 풍만한 신체 사이즈, 스타일에 대한 생각, 커리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