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돈의 새로운 캠페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독일의 가구 회사 데돈(Dedon)의 새로운 캠페인 ‘커밍 홈(Coming Home)’이 화제다.::데돈,엘르데코레이션,엘르,엣진,elle.co.kr:: | ::데돈,엘르데코레이션,엘르,엣진,elle.co.kr::

독일의 가구 회사 데돈(Dedon)의 새로운 캠페인 ‘커밍 홈(Coming Home)’이 화제다. 환상적인 세트의 광고 이미지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이미지를 완성한 주인공이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브루스 웨버(Bruce Weber)라서 놀랍다.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 베르사체 등의 변치 않는 광고 사진으로 유명한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구 회사와는 처음 인연을 맺었다. 로빈스 국립공원(Robbins National Park)의 거대한 나무에서 이루어진 이번 촬영은 ‘아웃도어 리빙룸(Outdoor Livingroom)’을 콘셉트로 나무 위에 환상적인 집을 짓는 데서 출발했다. “나는 어렸을 때 항상 나무집을 원했다”고 말하는 이 전설적인 포토그래퍼는 다양한 층의 나무 집을 짓기에 가장 알맞은 나무를 직접 선택했고, 웨버와 수년간 일해왔던 60여 명의 모델과 동료들은 국립공원의 일부를 차지하며 이곳을 황홀한 풍경으로 바꾸어놓았다. 나무에 세팅한 가구의 상당 부분은 웨버의 집에서 가져온 것이기도 하다. 현재 전 세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광고 이미지를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 아트북으로 데돈에서 독점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키아샤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데코레이션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