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팰리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4월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 2010) 기간 중 가장 힙한 브랜드들이 집결하는 조나 토르토나(Zona Tortona)에서 유난히 빛을 발한 브랜드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팰리스’였다.::스와로브스키,주세티,엘르데코레이션,엘르,엣진,elle.co.kr:: | ::스와로브스키,주세티,엘르데코레이션,엘르,엣진

Crystal Palace 지난 4월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 2010) 기간 중 가장 힙한 브랜드들이 집결하는 조나 토르토나(Zona Tortona)에서 유난히 빛을 발한 브랜드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팰리스’였다. 참가 디자이너는 도쿠진 요시오카를 비롯해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그웨나엘 니콜라스(Gwenael Nicolas), 벨기에 건축가 빈센트 반 두이센(Vincent van Duysen), 독일의 건축 조명 디자이너 로지에르 반 데르 하이드(Rogier van der Heide), 이브 베하(Yves Behar) 등 총 5명으로 마치 버라이어티 쇼를 보는 듯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해주었다. 특히 표면에 크리스털 원석의 굴절된 빛의 효과를 준 이브 베하의 작품은 마치 실제 크리스털인 듯한 착시를 주었고, 수많은 크리스털을 이용한 조명과 LED 조명, 거울의 반사 효과 등은 라이팅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설치 미술을 보여주는 듯 했다. ISY SPECIAL EDITION이탈리아의 욕실 회사 주세티(Zucchetti)의 베스트셀러로 군림한 ISY 프로젝트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이 또한 ISY를 처음 탄생시킨 마테오 튠(Matteo Thun)과 안토니오 로드리구에즈(Antonio Rodriguez)가 맡았고, 진화된 현대인의 컨템퍼러리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형태와 컬러에 변화를 주었다. 복잡한 기존의 수전 방식을 단순화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던 LSY 프로젝트는 올해 더욱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완성되었고 기능이나 디자인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 컬러는 래커 마감된 화이트, 블랙, 마드라스 레드, 골드 그리고 루테늄 등이며, 프리스탠딩 라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데코레이션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