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빈티지 숍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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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식처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빈티지 숍에 가면 항상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철제 선반이 있었다. 아이들 동화책을 올려두기도 좋고, 자주 사용하는 머그나 접시를 올려두기 좋은 탐나는 디자인. 누구 디자인일까 궁금하던 그 제품이 드디어 국내에 입고됐다는 소식이다. 물론 빈티지가 아닌 신제품으로 말이다. 스웨덴의 건축가 겸 디자이너인 니세 스트리닝(Nisse Strinning)‘이 디자인한 ‘스트링(String)’은 1949년에 처음 탄생했다. 그리고 좀 더 단순해지고 작아진 크기의 ‘스트링 플렉스(String Plex)’가 1953년에 탄생했으니 벌써 그 역사가 60년 이상이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생산되고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가볍지만 안정적이며, 미니멀리스트의 아이콘이지만 무척 클래식하다는 점. 또한 모듈형 유닛으로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갈 수 있는 실용성도 겸비했다. 수납에 대한 완벽한 해법을 제시하는 이 제품은 이노메싸에서 만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엘르데코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